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얼마 있지 않으면 벌써 2016년도 끝을 맞이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네요!
한 해 동안 이곳에 들려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했길.
그리고 내년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요>0<~!!
메리 크리크마스! & 해피 뉴 이어! 입니닷!c(>ω<)❄
2016.09.26
08:00:31
/ 박수 감사합니다!
15:33:18, 15:33:20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다>//<
2016.09.27
21:53:04, 21:53:18
/ 연속 박수 감사드려요♡
2016.09.28
22:47:14
/ 박수 감사합니다!
2016.09.29
22:16:06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01
13:18:24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05
00:52:5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06
15:03:22, 16:44:05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닷(*^//^)
2016.10.10
13:16:39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11
19:09:05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15
00:29:55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23
06:37:12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27
08:49:52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1.07
23:49:47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1.13
T-T... 아무리 새로고침을 눌러봐도 웹박수 상세 로그가 뜨질 않네요ㅠㅠㅠ
박수 눌러주신 분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2016.11.19
21:36:51
/ 박수 감사합니다!
22:41:48, 22:42:26
/ 연속 박수 감사드려요o('▽'o)
2016.11.27
11:02:0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02
03:31:4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09
05:27:2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10
14:17:55, 16:43:55, 16:45:18, 16:46:44, 17:28:06, 17:30:15
안녕하세요!~ 익명님
/ 반갑습니다!!!(와락) 여기서 이렇게 저와 같이 슬픔을 공유할 분을 만나다니 감격이에요T0T...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제 본진이 바로 그 장르입니다...!!(두둥) 최애가 현실 시간으로 10년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슬픔을 극복하고 나니 휴재같은 건 아무렇지도 않...지는 않네요.. 휴재는 언제든지 슬픈 사실이랍니다T-T 저 역시 하염없이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는 헌퀴 한 마리일 뿐이에요..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ㅠㅠ!! 카세트 테이프를 쓰던 아이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될만큼 시간이 지났지만..!!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끝까지 지켜봐요>0<)9"
저는 문답이나 대화하기라는 걸 안지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예전에 드림이란 장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을 때에는 제가 하고 있는 게 드림이란 건지 자각하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드림이란 장르에 열중하게 된 타입이라 대화하기나 문답이란 걸 최근에야 알게 되었네요. 새삼 해당 검색어로 검색을 해 보니 멋진 연성들이8ㅅ8 저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ㅜㅜㅜ 이렇게 멋진 아이들인데 드림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ㅠㅜㅠ 매우 가슴이 아파요ㅠㅠㅠ 인기에 비해서 히로아카 드림이 적은 것 같아요ㅜㅜ 2기도 얼마 있으면 시작하니 이번에야말로!! 히로아카 드림이 흥하기를 기대해봅니다>0<!!
그리고 과분한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그만한 칭찬을 받아도 되는지도 잘 모르겠을 정도에요ㅜㅜ 익명님의 흥분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 저야말로 기뻐요! 몇 번이고 되읽었습니닷..!>//< 캇짱을 제외한 다른 아이들 드림을 할 때는 정도를 지키려고 하는 편인데(?) 캇짱은 예외적으로 정도를 지키지 않는 게 캇짱다워서 큰 마음을 먹고 드림을 쓰고 있었습니닷.. 강하게 밀어붙이는 게 거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익명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결과 올라잇, 결과 올마이트 입니다!^0^!!!
이번에 업로드한 글의 뒤편은,,사실 생각해둔 건 많아요.. 미리니름을 하자면 주말이 끝나고 시작하는 날에 벌어지는 이야기나 드림주의 직업상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캇짱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같은 이야기 등등.. 보통 원작 속에 끼어드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미래를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느낌이 강해서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아니라 아쉽기도 해요... 전개가 너무 평범한데다 클리셰 덩어리라서여ㅠㅜㅠㅠㅜㅜ 올릴까 말까 정말 고민하다가 쓰러져가는 블로그를 살리기라도 해야지 싶어 업로드 한 거예요..^_T.. 익명님 말씀 듣고 다시 돌아보니 업로드한 글이 정말로 9월 다음 바로 12월로 뛰어넘었더라고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음편에 관한 문제는 제 마음속에서 혼자 상상하고 멋대로 완결을 내버린다는 데 있네요^_^.. 이런 버릇을 고쳐야 더 발전할 수 있을텐데요.. 이야기는 거의 구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제 마음속의 동기 게이지가 풀이 되면 예고없이 올라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닷!! 그래도 익명님이 말씀해주셔서 더욱 제 자신을 채찍질해봐야겠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ㅠㅠㅠ그리고 장르를 잘 몰라서 그만큼 제 글을 볼 수 없다니ㅠㅠ 이런 말씀 들은 건 처음이라서 너무 감격했어요..ㅠㅠㅠ 정말정말 기뻐요!!ㅠㅠ 다이에이 드림은 글을 막 쓰기 시작할때라서 얼마쯤(?) 전에 다시 읽어보고 이런 걸 뻔뻔하게 업로드하다니 하면서 엄청 부끄러워졌네요... 지금도 좀 많이,, 처리에 고민이 들 정도입니닼ㅋㅋT_Tㅋㅋ... 그렇치만 익명님이 계신 방향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2016.12.11
10:16:3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13
01:54:08
/박수 감사합니다!
23:41:29 수인님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_'* 다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그렇습니다! 라넬리라고 합니닷!!!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해요>_<
문체나 분위기가 좋다는 말씀을 해 주시다니.. 감격하고 있습니다ㅜㅜ 무척 기뻐요! 제 문체나 분위기가 어떤 느낌인지 당사자인 저로서는 잘 모르겠는데다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가볍게 가볍게 해보려고 하지만 어렵네요8ㅅ8.. 고민이라고 한다면 고민인 부분이었는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인사 올립니다..<3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말씀만 해주신데다 커미션 제의라니...! 넘버 원 히어로에게 스카우트를 받은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요^0^.... 수인님 말씀을 듣고 기뻐서 펄쩍 뛰었네요.. 그렇긴 해도 제 주제에 너무 과분한 말씀이에요ㅜㅜㅜ 커미션은.. 신청을 받기보다는 제가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캇짱 커미션을 마구마구 신청하다보면 커미션 해주시는 분도 캇짱의 매력에 빠지고 또 그분이 커미션을 공개하시면 그걸 보고 또 캇짱의 매력에 빠지는 분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0^.. () 말이 주절주절 길어졌는데 지금까지 커미션을 신청해본 적도 없고 받아본 적도 없어서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제 글이 무언가의 대가를 받을만한 글이라고도 생각하지 못하겠어서ㅜㅜㅜ... 보수를 받으면 그만큼 제대로된 글을 써야할것같은데 그 기대에 보답해드리지 못하면 어쩌지 하고 고민이 되네요8ㅅ8 그렇지만 제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수인님의 말씀을 듣고 문득 이번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닷...! 다른 분들에게 자그마하게 써드리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른 분들처럼 리퀘스트라는 걸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은 어폄풋이 있었는데 지금껏 실행할 생각을 못해봤거든요..^//^..(두근) 용기를 내보고 싶어요! 수인님께서 괜찮으시다면 웹박수를 통해서 대략적인 줄거리 등의 설정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힘내서 써봐도 될까요>//<!!!! 저야말로 횡설수설한 답변이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T-T.. 만일 신청해주신다면 기본적으로는 블로그 공개가 되겠지만(드림이 올라가는 블로그든지 이쪽 블로그든지요!)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트위터나 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그쪽으로 연락드리도록 할게요! 수인님이 편하신 방법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닷!!! 전혀 부담갖지 않으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가볍게 연락주세요!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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