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단 한가지 예외가 있음
이세계물 + 착.각.계

 

착각계 환생물이 좋다기 보다는 여주 혼자 착각하고 남주는 애닳고

또 고통받는게 취향인데 그게 환생물이었던 것일 뿐^^..

 

순정쪽으로 가면 여주가 짝사랑하는 이야기만 많으니 이런 작품들은

그저 Light 빛 光 Lux

 

* * *

 

1. 転生悪女の黒歴史

환생 악녀의 흑역사

 

주인공 코노하가 전생에서 자기를 주인공으로 그렸던 낙서 속에서 악역으로 환생함

여주는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서 살아남는 걸 목표로 노력하는 이야기

 

3권까지 나왔는데 각 권마다 남자 캐릭터 한명씩이 중심이 되면서

그 상대 캐릭이 여주를 첨엔 극혐하다가

나중에 가면 자기도 모르게 여주한테 빠져드는 게 존잼 ( ͡° ͜ʖ ͡°)

 

1권 - (현생)코노하를 좋아하는 집사

2권 - 같이 악당짓을 했던 소꿉친구

3권 - 주인공을 극혐하는 남정네

 

2권에 나오는 애는 원래부터 주인공을 좋아했기 때문에 예외긴 한데 그래도

혼자 JONNA 질투하다가 폭주하고 결투신정하는 게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음


좀 작가님이 여캐들 의상(현생 코노하)을 엄하게 그리시긴 하는데

전반적인 그림체도 예쁘고 요즘 순정만화들 보면 배경 다 날려먹거나

톤으로 대충 칠해둔 게 많은 와중 충실한 그림을 볼 수 있다 ㅜㅜ

 

쫌 그랬던 건 다른 주인공들은 다 외국식 이름인데
현생의 코노하만 이름이 코노하여서

수많은 브리트니 속에 갑자기 점례가 나타난 느낌임

 

여튼 처음에 여주를 극혐하던 남주들이 자기도 모르게
여주에 대한 인상이 바뀌면서 속으로 갈등하는 부분이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편견에 사로잡혀서 여주를 보고있었구나 하는 부분에서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낄수있음^^ 흑흑.... 짱좋아

 

특히 여주가 몸바쳐 희생하려니까 그거 보고 남캐들이 속타서
머라고 하는게 너무나 내취향이었기 때문에 시간나면 재탕함^^*

남주들?이 여주를 좋아한다 이런 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눈빛 하나로 알잖아요... 그걸로 망상하는 게 재밌잖아요..
솔찍헌 맴으로는 남주들이 끝의 끝까지 여주 싫어하다가
마지막에 여주 크게 다치고 후회하는 게 보고싶은데
순정만화니까 이정도에서 만족하기루 함ㅋㅋㅋ 그래도 좋아..


* * *

2. 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な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이게 일본 나로우 환생물 정석 스토리라고 보면 될듯..

착각계인건 좀 정석에서 벗어나는데 기본 틀이

나로우에 환생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첨엔 거부감들었음

 

그런데도 보게 된 이유가 악녀로 환생한 여주인공이

열심히 자기 계발 하면서 쫒겨났을때도 혼자 잘 먹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쫒겨난 뒤 혼자서 살아갈 생각만 하는 여주 VS 그것도 모르고 여주가 좋은 남캐<

☝구도가 너무 좋았다 ㅋㅋㅋ

조금 스포일러긴 한데 여주가 남주한테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면
깔끔하게 물러날테니 말해달라고 하니까 남주가 속앓는 거 보고 소리질렀어ㅠ

남주가 여주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물러날게^^

하는 게 착각계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맛있다 증말

 

곧 애니도 나오니까 봐볼생각인데 갠적으로 만화책은 4권까지만 좋았음

큰 에피소드가 하나 끝난 느낌이라 ㅋㅋㅋ

 

소설은 안봤는데 달달한 장면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우정 이야기가 좀 많기 때문에 남캐들이랑 얽히는 장면 하나하나 곱씹어서
망상 펼쳐서 즐겨야 하는 부분도 있음 흑흑.. 더 고통받아줘 애들아..

 

이건 애니PV인데 얼른 나와라ㅠㅠㅠ 보고싶어..

https://youtu.be/w9ftUNdDCqs

 

남캐가 고통받는거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누가 이런 스토리만 골라서 추천해줬으면...ㅠㅠ

만화 애니 소설 다 안가리는데 이 스토리가 너무 부족함 ..

 

+

 

여담으로 남주가 여주 짝사랑하는데 여주는 1도 몰라주는 이런 스토리 좋아하면 

・삼생삼세십리도화 
・향밀침침신여상 

이 두개는 꼭봐줬으면 좋겠다.. 
삼생은 인간계 이야기까지만 참고 보면(20화 언저리까지) 
여주 너무 좋아해서 눈물 뚝뚝 흘리는 과묵남주를 끝까지 볼수있음 
재회하는 장면도 너무 좋아서 입 틀어막고 봤고 생각나면 재탕함 ㅠㅠㅠ 

향밀은 여주한테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어서 
남주 혼자 애달파서 죽으려고 하는게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음^^

게다가 형제끼리 여자 하나 두고 쌈하는거 존맛탱이자나요..?
이게 바로 애증이다 하고 보여주는 드라마....
이런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来世を誓って転生したら大変なことになった

다음 생을 약속하고 전생했더니 큰일이 일어났다

 

▼맛보기

https://comic.pixiv.net/works/5786

 

-

 

별 생각 없이 사왔는데 감동실화ㅠㅠㅠㅠ

 

전생에서 공주-기사 사이에 이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다가

다음 생엔 반드시 이루어지자 라고 약속하고 전생했더니

공주였던 여주는 39살 기사였던 남주는 17살^^

무려 22살 차이였던 것..

 

보통 이런 나이차 커플 이야기를 보면

남주가 여주 나이차때문에 얼른 크려고 안달난 게 좋은 건데

이건 여주가 나이차를 되게 신경쓰는 스토리였음..!

그런데 좋았다ㅠㅠ 남주가 진국이야ㅠㅠㅠ

 

일본 특유의 빻빻인 나이 관념이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있는데

(여주가 어라운드 포티라고 계속 말하긴 하지만

여자가 40살이라 어쩌고 저쩌고가 아닌 단순히 40살이란 느낌이었음)

눈살 찌푸러지는 부분은 딱히 없었음 ㅠㅠㅠ

 

남주가 정말 멋있었던 게

여주가 자기를 공주라고 부르는 게 싫다고 하니까 자기는 단순히

존경심에서 나온 말이었지 여주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었다면서

사과하고 바로 호칭 바꾸는 거랑

 

둘이 우연히 만나서 헤어질 때 다음에도 꼭 만나자면서

여주 번호를 따는 게 아니라 자기 번호를 주는 거랑

 

와 진짜 얘는 찐이다 라고 생각 했던 건

여주가 주변 시선 신경쓰여서 남주 손 잡는 거 꺼리는 걸 알고 난 다음

여주 일으켜주고 나서 먼저 손 떼는 거 ㅋㅋㅋㅋ

모든 게 여주 기분이나 감정 중심으로 행동함 정말루..ㅜㅜ

원체 친절해서 사람 여럿 후리고 다니는데 본성이 서윗함..

 

남주는 나이차 별로 신경 안 쓰고 여주만 바라보고

평소에는 그냥 다정하고 착했던 넘이 여주 앞에선

아주 빵긋빵긋 웃으면서 커다랑 댕댕쓰가 되는 게 넘 귀엽 ㅠㅠ

 

그리고 마지막에 외전격으로 전생 이야기 실린 것도 넘 좋았다

(여주 왕관이 좀 으잉..??스럽긴 한데 암튼..)

공주한테 꽃을 주고 기사인 자기 행동이 너무 생각없었다는 장면 감동..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 이야기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여주가 사랑에 당당한 거 넘 귀엽고 남주도 자기 신분 자각하면서

행동하지만 감정을 멈출 수 없는 거 넘나 짜릿...

 

남주가 집사나 기사여서 주인인 여주를 좋아해도 버릇없이 구는 게

너무 많아서 주종관계 자체가 조금 지뢰 되고 있었는데 이정돈 괜찮았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예쁜데 캐릭터 나이표현이 잘 된듯

누가봐도 10대 얼굴에 주름 그려놓은 그런 나이듦이 아니라

전생때랑 비교해보면 느낌이 확 달라서 신기했음..

눈 그렁그렁 표현이 쪼금 거슬리긴 한데 넘길 수 있을 정도..!

 

책도 조금 큰 편이지만 픽시브 책 보통 크기여서 종이책도 괜찮음

근데 종이가 좀 두꺼운 걸 썼는지 다음장 넘기려고 다음 장을 잡았는데

왜 종이가 안떨어지지 싶어서 봤더니 한 장 두께가 그런 거였음..

아직까지 찌통은 없었지만 만족^p^

일본 연하남 순정 후기 :: 2019. 12. 1. 00:59 -

취향

달달 ★ 삽질

화려 ☆ 깔끔

코믹 ☆★ 진지

해피 ☆★ 새드

 

순정만화라고 쓰긴 했지만 FC 같은 순정보다는 Pixiv 코믹이나 레이디 코믹이 중심

한국 웹툰이나 소설까지 파고들면 너무 많기때무네^.^ 일단 생략

단편 제외하고 비교적 최근에 나온 순정만화로 골라보았음

 

기본적으로 연하남 순정이라고 하면..

극복할 수 없는 나이차이에 고민하는 남주를 보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나이차로 고민하는 남주 or 나이차로 발생하는 에피소드가 중심인 만화만 적어둠

 

TIP

일본 순정만화 관련해서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픽시브 코믹에서는 매주 1화씩 무료로 스토리를 풀어주니까 틈틈이 보기 좋고

렌타는 찾아보면 의외로 무료분을 많이 풀어주어서 구매 결정할때 매우 좋음

 

1. 픽시브 코믹

https://comic.pixiv.net/

 

2. 렌타

https://renta.papy.co.jp/

 

3. 시모아 무료 컨텐츠

https://www.cmoa.jp/freecontents/

 


 

私の少年

(정발 - 나의 소년)

감정선도 좋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지만

특히 현실적인 요소가 너무 좋았다ㅠㅠ

여자가 연상이라고 해도 상대가 어린 남자아이일 때 벌어지는 일들이 맘아프면서도

그런 일들을 겪고 두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너무 궁금한 작품

 

강추... 진심 강추...ㅠㅠ

 

 

 

兎が2匹 / 완결

(토끼가 두마리)

이건 전쟁 이야기가 나온다는 걸 모르고 봐서..ㅎㅎ

2권에서 갑자기 전쟁 이야기가 나오길래 팍 식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취향이었다

 

1권 초반이 충격&비극이었다가 과거 이야기로 들어가서

평범하고 잔잔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암울하게 내용이 변하는데

초반부터 그런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에 의외는 아니었다.

 

죽고싶지만 죽지 못하는 여주하고 그런 여주와 함께하고 싶은 남주 이야기..

이것도 중간에 나이차로 남주가 고민하는 부분이 조음

여주 남주 몇백살 차이납니더.. 그리고 남주가 여주를 정말 좋아함..

특히 여주는 죽고싶어하는데 그런 여주랑 함께 하기 위해서 남주가 하는 행동이 맘아픔

 

결말은 비극도 희극도 아닌 열린 결말 정도..!

맴찢 이야기 좋아하면 취향일듯하지만 암튼 2권에 전쟁이야기 나옴

 

 

 

ヤンキーショタとオタクおねえさん

(정발 -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이건 철저한 개그만화 + 달달 + 삽질 만화!

감정표현에 서툰 불량 쇼타 남주가 옆집 오따꾸 여주를 좋아하게 되어서 어프로치 하지만

비엘을 조아하는 오따꾸 누님의 코미케 부스에 따라가서 곤란해지는 이야기로 시작

 

1권에서 3권까지는 여주 남주 이야기가 중심이라면

4권 5권은 주변사람 이야기도 점점 늘어가서 갠적으로 1, 2권이 젤 조았다ㅠㅠ

 

여주 주변에 성인 남성이 있으면 엄청나게 경계하는 남주가 귀여움

여주한테 잘보이려구 가오잡는데 그게 또 별거 아니라 귀여움 ㅠㅠ

 

 

 

結婚×レンアイ。
(정발 - 결혼x연애)

여주가 결혼한지 3일만에 남편이 죽고 그 남편 동생이랑 같이사는 이야기

여주인공의 전남편이자 자기의 형을 이기려고 노력하는 남주 모습이 짠함ㅠㅠ

 

남주가 맴고생 많이하고 여주가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려고 남주가 되게 절실하게 노력함

요리도 잘하고 가사도 잘하고 말수는 적지만 의외로 똑부러진데가 있음

남주 맘고생하는 거 좋아하면 잘맞을듯ㅎㅎ

 

좀 질질 끄는 내용이 많긴 함..

여주랑 남주랑 잤냐 안잤냐 이걸로 몇장을 우려먹는건지 몰겠음

 

 

 

美少年、いただきました

(미소년, 잘 먹었습니다)

이 작가님은 순애특공대장때부터 개그요소를 잘 넣으시는 것 같음ㅋㅋㅋㅋ

 

학생인 남주가 샤랄라한 외모인데 그런 남주를 지켜보면서 담임인 여주가 망상하기 조아함

그런데 어느날 남주의 본모습은 그냥 발라당 까진 애였음..

여주는 그런 남주 모습에 실망하지만 남주에게 맘아픈 비밀이 있단걸 알게되고 같이 살게됨

 

여주가 남주 외모 좋아하고 남주를 가지고 멋대로 망상하는 걸 눈치챈 남주가

일부러 천사같은 성격 ↔ 악마같은 성격 왔다갔다 하면서 여주 놀리는게 존잼..b

 

남주가 진짜 ㅋㅋㅋ 다 알면서 일부러 천사같이 행동하면서 놀려먹는게 넘 귀엽고ㅠㅠ

그렇지만 남주란 자고로 신사답게 조신히.. 자기 몸을.. 소중히.. 보석처럼 여겨서..
결혼할여자에게 동정이라는.. 아름답고 값지운.. 선물을.. 해야지.. 아가야

 

 

 

コワモテ高校生と地味子さん

(무서운 고교생과 평범녀)

 

연하남 순정 보면 여주가 대부분 둔감하고 순하고 착한 성격이 디폴트인데 이것도 그럼

"어릴적에 만났던 귀여운 초등학생이 10년뒤 무서운 고교생이?!" 같은 느낌^-^

 

꽃집을 운영하는 여주 앞에 남주가 나타나서 예전에 했던 사귀자는 약속 지키자는

평범하다 못해 평범한 이야기...!

갠적으론 중간에 나온 여주가 상상한 남주의 10년뒤 모습이 훨 나앗다ㅠㅠ

 

 

 

14歳でも幸せにします

14살이어도 행복하게 만들게요!

 

픽시브 책은 렬루 책 사이즈가 제멋대로라서 책정리하기도 힘든데

이건 진짜 너무 커서 한손으로 다 못잡으니까 e북이 나을것같음 진심 큼 책커버 맞는게 없어..

 

암튼 내용은 원래 자기 형 여친이었던 여주를 남주가 좋아하게 되어서

약간의 계략을 섞어서 접근하고 데이트하는 이야기인데 그림체가 중간중간 망가짐

내용도 되게 겉만 뱅뱅 돌고 여주는 착하기만 하고ㅠㅠ

 

남주 성격을 그렇게 잡아뒀으면 완전 복흑 설정으로 가는게 차라리 나았지 않을까 싶음

이건 좀 비추합니더ㅠㅠ

※스포 없음



때는 점심을 먹고 한두시간이 지난 매우 힘든 시간이었음..

히로아카 방탈출 카페가 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담에 가면 날짜 되기까지 기다리는 게 힘든 난

그냥 오늘 가자고 했고 마침 멀지도 않아서 바로 고고!


예약도 딱히 필요 없다고 해서 갔더니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당



점원분 안내에 따라서 방에 들어가니까 이렇게 판넬이 서있어서 깜짝 놀랐음ㅋㅋㅋ

옆에 오챠코도 있는데 한 사진에 담기지 못했따ㅠ0ㅠ


그리고 점원분이 설명을 시작했음

지금부터 테스트를 시작할 건데 여기 있는 세 명이 동료들이라고 하면서

필요할 때 이 세 명의 개성(등신대 옆에 버튼)을 마음껏 사용하라구..


친절하게 우라라카 개성은 제로 그라비티,,

미도리야 개성은 원포올,,

바쿠고 개성은 폭발,,, 이라고 설명해주심ㅋㅋ큐ㅠㅠ 조아ㅠㅠ


글고 옆에 문제 시트를 보여주면서 힌트는 올마이트와 관련된 거라면서

필요한 글자만 이용해서 뒤에 있는 상자를 비번으로 해제하라고 했음

글잔데 어떻게 숫자가 되는지는 문제를 풀면 안다면서 ㅋㅋㅋㅋ


그렇게 딥디 표지같은 걸 주면서 뒤에 힌트가 있으니까 어려우면 보라구 했다

ㅠ.ㅠ 근데 막상 시작하니까 당황해서 볼 생각도 못함...ㅠㅠㅠ


그렇게 점원분은 나가고 동영상이 시작됨

(나가면서 등신대 가리키면서 얘들은 동료니까 판넬 뒤에 봐도 힌트는 없다구 했다)


미연시 인터페이스처럼 밑에 대사창 나오는 식으로 올마이트가 나와서 설명해주고

바로 퀴즈 풀이가 시작됨.. 당황해서 어려웠다...

알면 쉬운데 주변에 있는 사물하고 문제를 연결시키지 못해서 그랬던거같다ㅠㅠ


첨엔 그냥 방 안에 있는 걸로 문제를 A부터 F까지 푸는 건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점원분이 개성을 맘껏 쓰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개성 버튼 눌렀더니 아직은 쓸 때가 아니라고했다ㅠ


여튼 제한시간 13분인데 300초인가 남겨두고 겨우겨우 1단계 풀었다..

나중에 답 맞춰보니까 이게 완전 쌩뚱맞게 답을 풀었던 거였음...

그런데 꼭 필요한 단어는 어떻게 또 맞아서 ㅋㅋㅋㅋㅋㅋ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던데 꼭 그 모양이었다ㅠㅠㅋㅋㅋ

어떻게 딱 중요한 부분만 맞춰서...


그렇게 2단계로 고고

여기서부터 개성을 써서 나가는데 여긴 좀 쉽게 나갔고

마지막 60초 정도 남기고 3단계로 가서

필사적으로 문제 풀고 겨우겨우 깼다 ㅎ0ㅎ!!!!


다 풀고 나니까 정답률이 나오는데 34퍼센트!!!

점원분이 나가기 전에 클리어 비율 말해줬는데 넘 낮다구 생각했던 것도 있구

1단계에서 시간 잡아먹어서 못깰줄 알았는데ㅠㅠ 깼어ㅠㅠㅠ


끝나고는 포토타임 준비했으니까 사진 찍으라고 오챠코가 말했닼ㅋㅋㅋ

그래서 서로 등신대 옆에서 사진 찍고 나왔음..!!



그리고 비디오 케이스 돌려주러 계산대로 가니까

점원분이 특전 깜빡했다면서 코스터 두개를 줬다


음료수도 각자 하나씩 시키고 특전 코스터도 받아온다음

자리에서 두근두근하면서 깠는데ㅠㅠㅠㅠ


내가 봉지 뜯은 코스터가 캇쨩이었어ㅠㅠㅠㅠㅠ


아래 두개가 참가 특전이구 위에 두개가 음료수 특전!!!ㅠㅠㅠ

참가 특전 부터 뒤집었는데 미도랴랑 토도로키여서 따흐흑했다..

역시 난 운이 없어,,하면서 봉지 뜯었는데..... 감동의 도가니탕..




봉지 안에는 두 개가 들어있는데 코스터를 서로 겹치면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

ㅋㅋㅋㅋㅋㅋ 기분 넘 좋았다ㅠㅠㅠ

난 그냥 캇쨩만 가지고 남은 세 장은

미도랴랑 토도로키를 좋아하는 칭구에게 넘겨주고 왔다 아주 조아


여튼 문제 풀때 넘 당황하구 어떡하지 하면서 풀었더니 땀날지경이었다ㅠㅠㅋㅋㅋ

음료수 다 마시고 가게 나올 땐 다리가 후들거리기까지 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당!!!!!


사이트는 여기

https://bandainamco-am.co.jp/cafe_and_bar/nazotomocafe/special_collabo/heroacademia/


해답지는 요기

http://nazotomo.com/heroacacube.php



다들 한 마음으로 잼게 응상 즐기고 왔다!!

첨에 분위기 잡아주신 분이 있어서 상영관에 있던 분들 다 소리 열심히 내면서

캐릭터 이름 부르거나 반응하면서 정말 재밌었당!!


영화 보면 되게 산와머니나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 주는

광고가 꼭 나오는데 갑자기 그 광고 노래까지 다들 따라부르길래

빵터져서 그때부터 분위기 풀어진 거 같닼ㅋㅋㅋㅋㅋㅋ


떡집 광고 나올 땐 사장님 이름 부르짖었는데 아니 다들 약한사발 하셧엌ㅋㅋ

사장님은 왜ㅠㅠㅠㅋㅋㅋㅋㅋㅋ


요괴워치때도 나도 같이 옆에 앉고 싶어 이런것도 넘웃겼다


암튼 딱 들어가니까 맨 앞줄 가운데에 올마이트랑 파파(데이브)

코스프레 하신 분 있어서 완전 놀램.. 

코스프레ok라길래 먼가 여자분들이 주인공 무리? 코스하고 오실 줄 알았는데


근데 올마이트 뿔때문에 뒤에 앉은 분 시야 가릴 거 같으니까

올마이트 코스하신 분이 뒤돌아서 미리 양해 구하곸ㅋㅋㅋ


암튼 웃겼던 건 메리사랑 데쿠랑 개성에 대해서 얘기할 때 데쿠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걸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건~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우리들도 안가지고 있어!!! 하고 외쳤던 거랑


데이브가 올마이트 개성 수치 그래프 보여주면서

왜이렇게 급격하게 줄었냐구 하니까 (어른들의 사정을 같은 느낌으로)이해해 줘!

한 거 넘 웃겼닼ㅋㅋㅋㅋㅋ

남자분 응원 목소리가 오챠코 나올 때 중간중간 터져나왔구

먼가 인기 많은 애들 나오면 소리 커지는 건 있었는데

캐릭 하나 하나 다 같이 열심히 응원해서 훈훈했당


막 손만 보면 손~~♡ 하는 분이랑 올마이트 엉덩이가 예쁘다는 분이랑ㅋㅋㅋ

첨에 새 날아갈 때 나도 날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랑

올마이트랑 데이브랑 차 타는 부분에서 나도 태워줘!! 하는 분도 있었구


데쿠가 자기 때문에 올마이트가,,,ㅠㅠ하니까 네 탓이 아냐! 이런거랑

2화에서 올마이트한테 개성이 없어도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요 하는 부분에서

될 수 있어!, 아기 데쿠가 무개성 판정 받구 우는 부분에서도 울지마ㅠㅠㅠ

히어로가 될 수 있어!! 하면서 응원하는 부분 넘 감동이었다


마지막엔 엔딩 같이 부르면서 박수도 치고



끝나니까 코스하신 분들 재빨리 퇴장하셔서 밖에서 사진 한 장 찰칵!!

(올리는 거 허락 받음!)

넘 소리질러서 목아프다ㅠㅠㅠ 노래방보다 더 신나게 외치고 온듯

개봉 날 퇴근하고 바로 보러 가긴 했는데 후기를 이제야 씀...


예매할 때 남아있겠지 하구 며칠 뒤에 갔다가 예매 특전 못받아서 관람 특전도 못받을까봐 개봉 당일날 가기로 함


그날 좀 바빠서 먼저 가있으라고 했는데 근처에 도큐핸즈가 있어서 마침 또 콜라보 하겠다 거기서 구경을 했나봄.. 그런데 영화 보고 온 티켓이 있으면 부채를 준다길래 점원한테 아직 안 본 티켓은 안되냐구 물어봤더니 안된대서 포기했다고 한담 ㅠ-ㅠ


어차피 매진이라 받지도 못했을 테지만..

어른들도 받고 싶다구요ㅠ0ㅠ


암튼 퇴근하고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 없구 상영시간까지 좀 시간이 남아서 밥먹고 도큐핸즈에 갔다!!





일러스트가 그닥 마음에 들진 않아서 먼갈 사진 않았음



전체적으로는 이런 이미지!




대충 시간을 보내다 영화관 가서 특전이 끝날까 걱정했는데 점원분한테 물어보니 아직 남아있대서 안심하면서 음료수랑 사고 받아왔다!!

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했는데 같이 사진 찍자고 미니어쳐까지 들고왔길래 같이 한 컷!

(은 내 휴대폰 카메라 망가져서 사진 받은거 그대로 올림^-^..


0권 조아!!!

내용은 그리 길진 않았고 대부분이 영화 설정 일러였다 정장 조아!!!


영화 내용은 극장판 특유의 억지스러움이 없진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음

특히 마지막에 빌런하고 싸울 때 박력이 아주bb


반전도 있고 생각보다 재밌어서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다고 추천할 수 있는 정도!


특히 애들이 힘 합쳐서 전투할 때 멋있었다ㅠㅠ

글고 오챠코 구할때의 캇쨩이랑 마지막에 가서 주인공 박력 뿜뿜하는 미돌야 존멋이었음


캇쨩은 정장을 입어도 불량배같아보엿어,,, 꽃무늬 떄문인감..

히로아카 극장판 후기 :: 2018. 8. 15. 22:56 -
아침에 두 시간 반 정도밖에 자지 못하고 첫 차를 타서 마쿠하리 멧세에 도착..! 직통을 타고 가서 바로 입장하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_<

오른쪽(이즈쿠)은 전시존! 왼쪽(올마이트)은 오리지널 굿즈 판매존!나는 헌터 캔뱃지(헌터 덕질하면서 리메이크 나올 무렵 이후에 굿즈가 너무 없어서 슬펐지만 드디어ㅠㅠㅠ원하던 카키오로시 캔뱃지가 나와서 방방 뛰었다ㅠㅠㅠ)를 위해 굿즈존으로, 친구는 전시존으로 가기로 해서 입구에서 갈라졌다.

통로를 쭉쭉 걷다 보면 창문에 이런 표시들이 붙어있다. 우리 애기 너무 귀엽고 멋있고ㅠㅡㅠ 첫차를 타고 왔는데 밤샘하시면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어서 그런지 굿즈 판매가 시작되고도 좀 기다려야 했다ㅠㅠㅠ

왼쪽의 책자를 보면서 사고 싶은 굿즈를 적어서 제출하는 식으로 구매! 그런데 막 사려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참에 공식 트위터에 이런 트윗이 올라와 있었다..

그래서 갑자기 긴장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물건을 받는데  굿즈 가져오시는 분이 하나를 잘못 가져오셔서ㅠㅠㅠ 좀 시간이 걸렸지만 물품을 받고 바로 전시존으로 이동해서 스티커를 받기 위해 돌아다녔다ㅜㅜㅜ 사실 파는 게 거의 마이너(..)에다가 본진이 연재를 안 하니까(..) 대충 보고 오려 했는데 히로아카 관련 부스랑 이벤트랑 꽤 있어서 보자마자 힘을 냈다(>0<)9"

마이크 센세분 정말 하이텐션ㅋㅌㅌㅋ이셔서 재밌었닼ㅋㅋ 저기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등신대 판넬이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ㅠㅠㅠ

그림체가 게임 그림체긴 했는데 교복 정말 예뻤다ㅠㅠㅠ... 너무 좋았어ㅠㅠㅠㅠ

이러케이러케 참여형 부스가 많았다ㅠㅠㅠ 좋아하는 작품이 이렇게 활성화 되었다니 정말 기뻤어ㅠㅠ..
맨 아래는 자기가 직접 히어로명이랑 개성이랑 적은다음 저기 안으로 들어가서 사진찍는 스폿이었는데 너무 귀여웠닼ㅋㅋ 게다가 츠유짱이랑 아이자와 선생님이랑 코스하신분도 하려고 줄스셔서 더 귀여웠다ㅠㅡㅠㅜ

이건 히어로코스튬 등신대 판넬!! 너무...귀여웠다...
그리고 중간에 친구랑 합류해서 올마이트 포테토를 먹으러 갔닼ㅋㅋㅋ 홈페이지 사진이 너무 강력해서 이건 사야햇!!! 하고 정해서 둘다 각자 하나씩 주문을 했다.

너뭌ㅋㅋㅋㅋ강력한 인상이었엌ㅋㅋㅋ큐ㅠㅠ 올마이트 유병장수하세요...()
그리고 계속해서 히로아카 관련 부스들을 돌아다녔다.

역시 하이큐, 은혼, 원피스, 유희왕 등등 장르가 많았고 테니프리도 꾸준한 인기!! 하이큐는 아침?부터 품절난 것도 있고 쿠지도 품절나고 엄청 인기있었던것 같다... 굿즈 구하려면 정말 밤을 새야할 듯...ㅠㅠㅠㅠ

암살교실 부스도 재밌었는데 코로센세를 툭 치면 색이 바뀐ㄷㅏ... 아이디어 너무 조아ㅠㅠㅡㅠ 그리고 나가는 길에는 벙찐 코로센세 표정'_' 이 있어서 정말정말 귀여웠다ㅠㅠㅠㅠ

원화전은 이시다센세, 하이큐, 은혼 등이 인기 있었는데 진쨔ㅠㅜㅠ 우리데쿠ㅠㅜㅠㅠㅠ 너무 귀엽고 멋있고ㅠㅜㅠ

하이큐는 이 일러가 멋있어서 지나가다 찍었닼ㅋㅋㅋ 모델포스...

시라토리자와 애들이랑 이상한 표정의 켄마가 귀여워서 찍어왔닼ㅋㅋㅋ 옆에 방방 뛰는 히나타 판넬이 있어서 그걸 보고 그런걸까 싶기둨ㅋㅋ
그리고 드디어 스테이짘ㅋ큐ㅠㅠ 이것때문에 일욜으로 정해서 점페를 왔다ㅜㅜㅠ 시간이 되니까 성우분들이 나왔는데 자기소개 하는 장면에서 데쿠 성우분 다음에 캇짱 성우분이 마지막에 '캇짱이라고 불러줘!' 하니까 다음에 토도로키 성우분이 '토도짱이라고 불러줘!'하셔서 엄청 웃었닼ㅋㅋㅋㅋ 그리고 시가라키 성우분이 나오셨는데 평범하게 인사하니까 옆에서 시가짱 시가짱 하니까 시가라키 성우분이 시가현 유루캬라냐곸ㅋㅋㅋㅋ 장난치셨닼ㅋㅋ
성우분들 등에 불빛?이 켜지는데 시가라키 성우는 보라색, 캇짱 성우는 주황색, 이즈쿠 성우는 초록색, 토도로키 성우는 빨강-흰색 불빛이 반반이었엌ㅋㅋㅋㅋㅠㅠㅠㅠ
그런다음 올마이트 영상과 함께 호리코시 센세가 나오셨는데(얼굴 공개가 처음이었던 것 같음!!) 첫인상이마이트 트루폼..?에 헤어스타일이 롹하실 것 같은 단발에 안경!! 그런데 진짜 긴장하셨는지 마이크를 양손으로 쥐고 자꾸 손 움직이시면섴ㅋㅋㅋㅋ 불안해보이셨어.. 걸음걸이나 자세도 올마이트...같으셨다...()
다음으로는 인상깊었던 장면을 성우분들이 하나씩 뽑는뎈ㅋㅋㅋㅋ 다른분들은 다 자신이 맡으신 캐릭터들의 주요 사건을 꼽았는데 시가라키 성우분은ㅋㅌㅋㅋㅋ 아오야마가 USJ 사건이 끝나고 자기는 어디에 있었는지 맞춰보라는 장면에서 빵 터졌닼ㅋㅋ 끝까지 아오야마 좋아한다는 어필을 하셨엌ㅋㅋㅋㅋㅋ
그다음으로는 호리코시 센세가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셨는다. 성우분이 그 이야기를 꺼내니까 갑자기 각오를 하신 듯한 표정을 지으시더니 책상에 앉으시자마자 방금까지 긴장한 표정이 싹 사라지고 진지모드로 돌입하셨다... 엄청 슥슥 그리셨어 그 어려워보이는 이즈쿠머리를... 그래서 성우분이 데쿠, 캇짱, 토도로키, 시가라키(성우분들 역할) 중에서 누가 제일 그리기 쉽냐고 물어보니까 캇짱...!! 이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직선이 많으니깤ㅋㅋㅋㅋ라곸ㅋㅋㅋㅋ.... 속도도 엄청 빠르신데다 깔끔하게 그리셨어ㅠㅠㅠ너무 신기ㅜㅜㅜㅠ 중간에 미네타는 5분만에 그리는 거 아니냐면서 머리에 공 몇 개를 붙이면 될것같다구 성우분이 장난치셨닼ㅋㅋ 그리고 그림 그리면서 이것만은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성우분이 물어봤는데 '마감을 지키는 것'이라고 답하셔서 다들 터졌닼ㅋㅋㅋ 그리고 그림그리시면셔 발을 서로 부딪히는데 진짜 귀여우셨엌ㅋㅋㅋ큐ㅠㅠ 성우분들은 토도로키의 '레벨이 다르군' 네타를 끝까지 가지고 노시면섴ㅋㅋㅋ 입이 험하다곸ㅋ큐ㅠㅠ
마지막으로는 1기와 2기 사이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pv랑 이번에 발표된 2기pv(아침에 대기하면서 엄청 틀어줬었다)를 들어주고 데쿠 성우분이 사라니 무코에!!! 라고 제창하셔서 단체오 플루스 울트라!! 하면서 끝을 맺었닼ㅋㅋㅋ
덤으로는 내 앞에 계셨던 분이 아이자와 센세 코스를 하셨는데 눈이 건조하셨던지 갑자기 안약을 넣으시길랰ㅋㅋㅋ 미묘한데서 알지못하게 완벽한 코스..b 히로아카 코스분들도 엄청 많았고 곤, 키르아, 비스케 코스하신 분이 계서서 너무 반가워서 같이 사진찍어달라고 했는데 곤 코스하신 분 포즈 취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ㅠ_ㅠ...

이게 전시존 두 구역을 열심히 돌아다니면거 모운 스티커+특전 ㅠㅜㅠ 특전일러는 반짝반짝 빛이 나고 생각보다 컸다.. 트위터에서 정보트윗만 볼 때는 조그마할 줄 알았는데 스티커 자체가 코스터 크기라서 오른쪽 특전도 엄청 컸다ㅠㅠㅠㅠ정말 예뻤어ㅠㅠㅠㅠ

중간에 헌터 클리어파일을 주는 곳을 발견해서ㅠㅠㅠ 감격해서ㅠㅠㅠ 달려가서 어플 사전예약하구 받아왔다ㅠㅡㅠㅡ 옆에는 목적했던 캔뱃지...♡
애니+극장판 할 무렵에만 좀 반짝 헌터 굿즈나 이벤트가 생기더니 다시 사그라들어서..ㅠㅠㅠㅠ 딱히 다른걸 파지 않아서 히로아카를 파지 않았으면 나에겐 허전했을 것 같았긴 하지만 너무 좋았다ㅠㅠㅠ 재밌었어ㅠㅠㅠ 첫차를 탄 보람이 있게 굿즈도 사고싶은 건 다 샀곸ㅋ큐ㅠㅠㅠㅠㅠㅠ 다리는 아프지만 보람찬 하루였다..

주절주절 소리가 길었지만 마지막은 너로 정했다 가랏 카미나리츄>_< 으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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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ity




First :: 2016. 2. 11.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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