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1라1스 길뚫하는 메1새1꾸가 귀여워서 한컷

그런데 이번 Gold마차는 너무 실속이 없단 말이지..

우려먹기라 그런가 얼른 새 이벤트 내줬으면 좋겠다

ㅎ이스트 한번 거쳐가야 하는게 쫌 별로지만

 

그래도 요즘 빠져있는 게 Dan풍겜

 

 

얼마만에 보는 한국영화지ㅠ 싶음

머할까 하다 영화관에 김1지1영 있길래 보고 옴

여기 남주도 소설이라 이정도라도 가능한게 아닐까 ㅎ.ㅎ

엄마랑 보러 가고 싶었는데 한국을 못가고 있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엔 한국 가서 엄마 보는 꿈 꿀정도였어 흑흑

 

난 별거 아닌데도 다 우는 수도꼭지 스타일이라

다른 영화 소개하는 예고편 볼 때부터 눈물나서

엄마가 주인공 아픈 거 알고 내가 애 봐주겠다고 하는 장면에서

엄청 오열했다 ㅎㅎ 쩜 민망했지만 슬픈데 어떻헤요..

 

여튼 난 심야영화가 너무 좋다

분위기도 그렇고 집에 갈 때 어두컴컴해진 바깥 풍경 보변서

JR 덜컹덜컹 타고 들어가는 밤냄새가 너무 행복해 특히 이맘때

 

 

갔다가 귀멸 포스터도 봤는데 담주에 보러갈지 말지 생각중

애니만 봐서 완결이 어케 났는지 몰라서 봐도 이해 가능할지 고민고민

 

 귀멸 옆에것도 저 작품 원작 작가님 다른 작품 보고

오열하듯이 운 기억 있어서 저걸 볼까 말까 생각중

코모씨때문에 못나가는 서터레스가 엄청나서 이거라도 안하면 너무 힘들어ㅠㅠ

 

결론 : 단風겜 하쉴..?

20201011 :: 2020. 10. 11. 00:56 흐름

환생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단 한가지 예외가 있음
이세계물 + 착.각.계

 

착각계 환생물이 좋다기 보다는 여주 혼자 착각하고 남주는 애닳고

또 고통받는게 취향인데 그게 환생물이었던 것일 뿐^^..

 

순정쪽으로 가면 여주가 짝사랑하는 이야기만 많으니 이런 작품들은

그저 Light 빛 光 Lux

 

* * *

 

1. 転生悪女の黒歴史

환생 악녀의 흑역사

 

주인공 코노하가 전생에서 자기를 주인공으로 그렸던 낙서 속에서 악역으로 환생함

여주는 자기를 죽이려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서 살아남는 걸 목표로 노력하는 이야기

 

3권까지 나왔는데 각 권마다 남자 캐릭터 한명씩이 중심이 되면서

그 상대 캐릭이 여주를 첨엔 극혐하다가

나중에 가면 자기도 모르게 여주한테 빠져드는 게 존잼 ( ͡° ͜ʖ ͡°)

 

1권 - (현생)코노하를 좋아하는 집사

2권 - 같이 악당짓을 했던 소꿉친구

3권 - 주인공을 극혐하는 남정네

 

2권에 나오는 애는 원래부터 주인공을 좋아했기 때문에 예외긴 한데 그래도

혼자 JONNA 질투하다가 폭주하고 결투신정하는 게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음


좀 작가님이 여캐들 의상(현생 코노하)을 엄하게 그리시긴 하는데

전반적인 그림체도 예쁘고 요즘 순정만화들 보면 배경 다 날려먹거나

톤으로 대충 칠해둔 게 많은 와중 충실한 그림을 볼 수 있다 ㅜㅜ

 

쫌 그랬던 건 다른 주인공들은 다 외국식 이름인데
현생의 코노하만 이름이 코노하여서

수많은 브리트니 속에 갑자기 점례가 나타난 느낌임

 

여튼 처음에 여주를 극혐하던 남주들이 자기도 모르게
여주에 대한 인상이 바뀌면서 속으로 갈등하는 부분이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편견에 사로잡혀서 여주를 보고있었구나 하는 부분에서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낄수있음^^ 흑흑.... 짱좋아

 

특히 여주가 몸바쳐 희생하려니까 그거 보고 남캐들이 속타서
머라고 하는게 너무나 내취향이었기 때문에 시간나면 재탕함^^*

남주들?이 여주를 좋아한다 이런 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눈빛 하나로 알잖아요... 그걸로 망상하는 게 재밌잖아요..
솔찍헌 맴으로는 남주들이 끝의 끝까지 여주 싫어하다가
마지막에 여주 크게 다치고 후회하는 게 보고싶은데
순정만화니까 이정도에서 만족하기루 함ㅋㅋㅋ 그래도 좋아..


* * *

2. 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な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이게 일본 나로우 환생물 정석 스토리라고 보면 될듯..

착각계인건 좀 정석에서 벗어나는데 기본 틀이

나로우에 환생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첨엔 거부감들었음

 

그런데도 보게 된 이유가 악녀로 환생한 여주인공이

열심히 자기 계발 하면서 쫒겨났을때도 혼자 잘 먹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쫒겨난 뒤 혼자서 살아갈 생각만 하는 여주 VS 그것도 모르고 여주가 좋은 남캐<

☝구도가 너무 좋았다 ㅋㅋㅋ

조금 스포일러긴 한데 여주가 남주한테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면
깔끔하게 물러날테니 말해달라고 하니까 남주가 속앓는 거 보고 소리질렀어ㅠ

남주가 여주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물러날게^^

하는 게 착각계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맛있다 증말

 

곧 애니도 나오니까 봐볼생각인데 갠적으로 만화책은 4권까지만 좋았음

큰 에피소드가 하나 끝난 느낌이라 ㅋㅋㅋ

 

소설은 안봤는데 달달한 장면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우정 이야기가 좀 많기 때문에 남캐들이랑 얽히는 장면 하나하나 곱씹어서
망상 펼쳐서 즐겨야 하는 부분도 있음 흑흑.. 더 고통받아줘 애들아..

 

이건 애니PV인데 얼른 나와라ㅠㅠㅠ 보고싶어..

https://youtu.be/w9ftUNdDCqs

 

남캐가 고통받는거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누가 이런 스토리만 골라서 추천해줬으면...ㅠㅠ

만화 애니 소설 다 안가리는데 이 스토리가 너무 부족함 ..

 

+

 

여담으로 남주가 여주 짝사랑하는데 여주는 1도 몰라주는 이런 스토리 좋아하면 

・삼생삼세십리도화 
・향밀침침신여상 

이 두개는 꼭봐줬으면 좋겠다.. 
삼생은 인간계 이야기까지만 참고 보면(20화 언저리까지) 
여주 너무 좋아해서 눈물 뚝뚝 흘리는 과묵남주를 끝까지 볼수있음 
재회하는 장면도 너무 좋아서 입 틀어막고 봤고 생각나면 재탕함 ㅠㅠㅠ 

향밀은 여주한테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어서 
남주 혼자 애달파서 죽으려고 하는게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음^^

게다가 형제끼리 여자 하나 두고 쌈하는거 존맛탱이자나요..?
이게 바로 애증이다 하고 보여주는 드라마....
이런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来世を誓って転生したら大変なことになった

다음 생을 약속하고 전생했더니 큰일이 일어났다

 

▼맛보기

https://comic.pixiv.net/works/5786

 

-

 

별 생각 없이 사왔는데 감동실화ㅠㅠㅠㅠ

 

전생에서 공주-기사 사이에 이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다가

다음 생엔 반드시 이루어지자 라고 약속하고 전생했더니

공주였던 여주는 39살 기사였던 남주는 17살^^

무려 22살 차이였던 것..

 

보통 이런 나이차 커플 이야기를 보면

남주가 여주 나이차때문에 얼른 크려고 안달난 게 좋은 건데

이건 여주가 나이차를 되게 신경쓰는 스토리였음..!

그런데 좋았다ㅠㅠ 남주가 진국이야ㅠㅠㅠ

 

일본 특유의 빻빻인 나이 관념이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있는데

(여주가 어라운드 포티라고 계속 말하긴 하지만

여자가 40살이라 어쩌고 저쩌고가 아닌 단순히 40살이란 느낌이었음)

눈살 찌푸러지는 부분은 딱히 없었음 ㅠㅠㅠ

 

남주가 정말 멋있었던 게

여주가 자기를 공주라고 부르는 게 싫다고 하니까 자기는 단순히

존경심에서 나온 말이었지 여주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었다면서

사과하고 바로 호칭 바꾸는 거랑

 

둘이 우연히 만나서 헤어질 때 다음에도 꼭 만나자면서

여주 번호를 따는 게 아니라 자기 번호를 주는 거랑

 

와 진짜 얘는 찐이다 라고 생각 했던 건

여주가 주변 시선 신경쓰여서 남주 손 잡는 거 꺼리는 걸 알고 난 다음

여주 일으켜주고 나서 먼저 손 떼는 거 ㅋㅋㅋㅋ

모든 게 여주 기분이나 감정 중심으로 행동함 정말루..ㅜㅜ

원체 친절해서 사람 여럿 후리고 다니는데 본성이 서윗함..

 

남주는 나이차 별로 신경 안 쓰고 여주만 바라보고

평소에는 그냥 다정하고 착했던 넘이 여주 앞에선

아주 빵긋빵긋 웃으면서 커다랑 댕댕쓰가 되는 게 넘 귀엽 ㅠㅠ

 

그리고 마지막에 외전격으로 전생 이야기 실린 것도 넘 좋았다

(여주 왕관이 좀 으잉..??스럽긴 한데 암튼..)

공주한테 꽃을 주고 기사인 자기 행동이 너무 생각없었다는 장면 감동..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 이야기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여주가 사랑에 당당한 거 넘 귀엽고 남주도 자기 신분 자각하면서

행동하지만 감정을 멈출 수 없는 거 넘나 짜릿...

 

남주가 집사나 기사여서 주인인 여주를 좋아해도 버릇없이 구는 게

너무 많아서 주종관계 자체가 조금 지뢰 되고 있었는데 이정돈 괜찮았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예쁜데 캐릭터 나이표현이 잘 된듯

누가봐도 10대 얼굴에 주름 그려놓은 그런 나이듦이 아니라

전생때랑 비교해보면 느낌이 확 달라서 신기했음..

눈 그렁그렁 표현이 쪼금 거슬리긴 한데 넘길 수 있을 정도..!

 

책도 조금 큰 편이지만 픽시브 책 보통 크기여서 종이책도 괜찮음

근데 종이가 좀 두꺼운 걸 썼는지 다음장 넘기려고 다음 장을 잡았는데

왜 종이가 안떨어지지 싶어서 봤더니 한 장 두께가 그런 거였음..

아직까지 찌통은 없었지만 만족^p^

일본 연하남 순정 후기 :: 2019. 12. 1. 00:59 -

취향

달달 ★ 삽질

화려 ☆ 깔끔

코믹 ☆★ 진지

해피 ☆★ 새드

 

순정만화라고 쓰긴 했지만 FC 같은 순정보다는 Pixiv 코믹이나 레이디 코믹이 중심

한국 웹툰이나 소설까지 파고들면 너무 많기때무네^.^ 일단 생략

단편 제외하고 비교적 최근에 나온 순정만화로 골라보았음

 

기본적으로 연하남 순정이라고 하면..

극복할 수 없는 나이차이에 고민하는 남주를 보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나이차로 고민하는 남주 or 나이차로 발생하는 에피소드가 중심인 만화만 적어둠

 

TIP

일본 순정만화 관련해서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픽시브 코믹에서는 매주 1화씩 무료로 스토리를 풀어주니까 틈틈이 보기 좋고

렌타는 찾아보면 의외로 무료분을 많이 풀어주어서 구매 결정할때 매우 좋음

 

1. 픽시브 코믹

https://comic.pixiv.net/

 

2. 렌타

https://renta.papy.co.jp/

 

3. 시모아 무료 컨텐츠

https://www.cmoa.jp/freecontents/

 


 

私の少年

(정발 - 나의 소년)

감정선도 좋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지만

특히 현실적인 요소가 너무 좋았다ㅠㅠ

여자가 연상이라고 해도 상대가 어린 남자아이일 때 벌어지는 일들이 맘아프면서도

그런 일들을 겪고 두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너무 궁금한 작품

 

강추... 진심 강추...ㅠㅠ

 

 

 

兎が2匹 / 완결

(토끼가 두마리)

이건 전쟁 이야기가 나온다는 걸 모르고 봐서..ㅎㅎ

2권에서 갑자기 전쟁 이야기가 나오길래 팍 식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취향이었다

 

1권 초반이 충격&비극이었다가 과거 이야기로 들어가서

평범하고 잔잔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암울하게 내용이 변하는데

초반부터 그런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에 의외는 아니었다.

 

죽고싶지만 죽지 못하는 여주하고 그런 여주와 함께하고 싶은 남주 이야기..

이것도 중간에 나이차로 남주가 고민하는 부분이 조음

여주 남주 몇백살 차이납니더.. 그리고 남주가 여주를 정말 좋아함..

특히 여주는 죽고싶어하는데 그런 여주랑 함께 하기 위해서 남주가 하는 행동이 맘아픔

 

결말은 비극도 희극도 아닌 열린 결말 정도..!

맴찢 이야기 좋아하면 취향일듯하지만 암튼 2권에 전쟁이야기 나옴

 

 

 

ヤンキーショタとオタクおねえさん

(정발 -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이건 철저한 개그만화 + 달달 + 삽질 만화!

감정표현에 서툰 불량 쇼타 남주가 옆집 오따꾸 여주를 좋아하게 되어서 어프로치 하지만

비엘을 조아하는 오따꾸 누님의 코미케 부스에 따라가서 곤란해지는 이야기로 시작

 

1권에서 3권까지는 여주 남주 이야기가 중심이라면

4권 5권은 주변사람 이야기도 점점 늘어가서 갠적으로 1, 2권이 젤 조았다ㅠㅠ

 

여주 주변에 성인 남성이 있으면 엄청나게 경계하는 남주가 귀여움

여주한테 잘보이려구 가오잡는데 그게 또 별거 아니라 귀여움 ㅠㅠ

 

 

 

結婚×レンアイ。
(정발 - 결혼x연애)

여주가 결혼한지 3일만에 남편이 죽고 그 남편 동생이랑 같이사는 이야기

여주인공의 전남편이자 자기의 형을 이기려고 노력하는 남주 모습이 짠함ㅠㅠ

 

남주가 맴고생 많이하고 여주가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려고 남주가 되게 절실하게 노력함

요리도 잘하고 가사도 잘하고 말수는 적지만 의외로 똑부러진데가 있음

남주 맘고생하는 거 좋아하면 잘맞을듯ㅎㅎ

 

좀 질질 끄는 내용이 많긴 함..

여주랑 남주랑 잤냐 안잤냐 이걸로 몇장을 우려먹는건지 몰겠음

 

 

 

美少年、いただきました

(미소년, 잘 먹었습니다)

이 작가님은 순애특공대장때부터 개그요소를 잘 넣으시는 것 같음ㅋㅋㅋㅋ

 

학생인 남주가 샤랄라한 외모인데 그런 남주를 지켜보면서 담임인 여주가 망상하기 조아함

그런데 어느날 남주의 본모습은 그냥 발라당 까진 애였음..

여주는 그런 남주 모습에 실망하지만 남주에게 맘아픈 비밀이 있단걸 알게되고 같이 살게됨

 

여주가 남주 외모 좋아하고 남주를 가지고 멋대로 망상하는 걸 눈치챈 남주가

일부러 천사같은 성격 ↔ 악마같은 성격 왔다갔다 하면서 여주 놀리는게 존잼..b

 

남주가 진짜 ㅋㅋㅋ 다 알면서 일부러 천사같이 행동하면서 놀려먹는게 넘 귀엽고ㅠㅠ

그렇지만 남주란 자고로 신사답게 조신히.. 자기 몸을.. 소중히.. 보석처럼 여겨서..
결혼할여자에게 동정이라는.. 아름답고 값지운.. 선물을.. 해야지.. 아가야

 

 

 

コワモテ高校生と地味子さん

(무서운 고교생과 평범녀)

 

연하남 순정 보면 여주가 대부분 둔감하고 순하고 착한 성격이 디폴트인데 이것도 그럼

"어릴적에 만났던 귀여운 초등학생이 10년뒤 무서운 고교생이?!" 같은 느낌^-^

 

꽃집을 운영하는 여주 앞에 남주가 나타나서 예전에 했던 사귀자는 약속 지키자는

평범하다 못해 평범한 이야기...!

갠적으론 중간에 나온 여주가 상상한 남주의 10년뒤 모습이 훨 나앗다ㅠㅠ

 

 

 

14歳でも幸せにします

14살이어도 행복하게 만들게요!

 

픽시브 책은 렬루 책 사이즈가 제멋대로라서 책정리하기도 힘든데

이건 진짜 너무 커서 한손으로 다 못잡으니까 e북이 나을것같음 진심 큼 책커버 맞는게 없어..

 

암튼 내용은 원래 자기 형 여친이었던 여주를 남주가 좋아하게 되어서

약간의 계략을 섞어서 접근하고 데이트하는 이야기인데 그림체가 중간중간 망가짐

내용도 되게 겉만 뱅뱅 돌고 여주는 착하기만 하고ㅠㅠ

 

남주 성격을 그렇게 잡아뒀으면 완전 복흑 설정으로 가는게 차라리 나았지 않을까 싶음

이건 좀 비추합니더ㅠㅠ

※스포 없음



때는 점심을 먹고 한두시간이 지난 매우 힘든 시간이었음..

히로아카 방탈출 카페가 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담에 가면 날짜 되기까지 기다리는 게 힘든 난

그냥 오늘 가자고 했고 마침 멀지도 않아서 바로 고고!


예약도 딱히 필요 없다고 해서 갔더니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당



점원분 안내에 따라서 방에 들어가니까 이렇게 판넬이 서있어서 깜짝 놀랐음ㅋㅋㅋ

옆에 오챠코도 있는데 한 사진에 담기지 못했따ㅠ0ㅠ


그리고 점원분이 설명을 시작했음

지금부터 테스트를 시작할 건데 여기 있는 세 명이 동료들이라고 하면서

필요할 때 이 세 명의 개성(등신대 옆에 버튼)을 마음껏 사용하라구..


친절하게 우라라카 개성은 제로 그라비티,,

미도리야 개성은 원포올,,

바쿠고 개성은 폭발,,, 이라고 설명해주심ㅋㅋ큐ㅠㅠ 조아ㅠㅠ


글고 옆에 문제 시트를 보여주면서 힌트는 올마이트와 관련된 거라면서

필요한 글자만 이용해서 뒤에 있는 상자를 비번으로 해제하라고 했음

글잔데 어떻게 숫자가 되는지는 문제를 풀면 안다면서 ㅋㅋㅋㅋ


그렇게 딥디 표지같은 걸 주면서 뒤에 힌트가 있으니까 어려우면 보라구 했다

ㅠ.ㅠ 근데 막상 시작하니까 당황해서 볼 생각도 못함...ㅠㅠㅠ


그렇게 점원분은 나가고 동영상이 시작됨

(나가면서 등신대 가리키면서 얘들은 동료니까 판넬 뒤에 봐도 힌트는 없다구 했다)


미연시 인터페이스처럼 밑에 대사창 나오는 식으로 올마이트가 나와서 설명해주고

바로 퀴즈 풀이가 시작됨.. 당황해서 어려웠다...

알면 쉬운데 주변에 있는 사물하고 문제를 연결시키지 못해서 그랬던거같다ㅠㅠ


첨엔 그냥 방 안에 있는 걸로 문제를 A부터 F까지 푸는 건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점원분이 개성을 맘껏 쓰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개성 버튼 눌렀더니 아직은 쓸 때가 아니라고했다ㅠ


여튼 제한시간 13분인데 300초인가 남겨두고 겨우겨우 1단계 풀었다..

나중에 답 맞춰보니까 이게 완전 쌩뚱맞게 답을 풀었던 거였음...

그런데 꼭 필요한 단어는 어떻게 또 맞아서 ㅋㅋㅋㅋㅋㅋ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던데 꼭 그 모양이었다ㅠㅠㅋㅋㅋ

어떻게 딱 중요한 부분만 맞춰서...


그렇게 2단계로 고고

여기서부터 개성을 써서 나가는데 여긴 좀 쉽게 나갔고

마지막 60초 정도 남기고 3단계로 가서

필사적으로 문제 풀고 겨우겨우 깼다 ㅎ0ㅎ!!!!


다 풀고 나니까 정답률이 나오는데 34퍼센트!!!

점원분이 나가기 전에 클리어 비율 말해줬는데 넘 낮다구 생각했던 것도 있구

1단계에서 시간 잡아먹어서 못깰줄 알았는데ㅠㅠ 깼어ㅠㅠㅠ


끝나고는 포토타임 준비했으니까 사진 찍으라고 오챠코가 말했닼ㅋㅋㅋ

그래서 서로 등신대 옆에서 사진 찍고 나왔음..!!



그리고 비디오 케이스 돌려주러 계산대로 가니까

점원분이 특전 깜빡했다면서 코스터 두개를 줬다


음료수도 각자 하나씩 시키고 특전 코스터도 받아온다음

자리에서 두근두근하면서 깠는데ㅠㅠㅠㅠ


내가 봉지 뜯은 코스터가 캇쨩이었어ㅠㅠㅠㅠㅠ


아래 두개가 참가 특전이구 위에 두개가 음료수 특전!!!ㅠㅠㅠ

참가 특전 부터 뒤집었는데 미도랴랑 토도로키여서 따흐흑했다..

역시 난 운이 없어,,하면서 봉지 뜯었는데..... 감동의 도가니탕..




봉지 안에는 두 개가 들어있는데 코스터를 서로 겹치면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

ㅋㅋㅋㅋㅋㅋ 기분 넘 좋았다ㅠㅠㅠ

난 그냥 캇쨩만 가지고 남은 세 장은

미도랴랑 토도로키를 좋아하는 칭구에게 넘겨주고 왔다 아주 조아


여튼 문제 풀때 넘 당황하구 어떡하지 하면서 풀었더니 땀날지경이었다ㅠㅠㅋㅋㅋ

음료수 다 마시고 가게 나올 땐 다리가 후들거리기까지 했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당!!!!!


사이트는 여기

https://bandainamco-am.co.jp/cafe_and_bar/nazotomocafe/special_collabo/heroacademia/


해답지는 요기

http://nazotomo.com/heroacacube.php



다들 한 마음으로 잼게 응상 즐기고 왔다!!

첨에 분위기 잡아주신 분이 있어서 상영관에 있던 분들 다 소리 열심히 내면서

캐릭터 이름 부르거나 반응하면서 정말 재밌었당!!


영화 보면 되게 산와머니나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 주는

광고가 꼭 나오는데 갑자기 그 광고 노래까지 다들 따라부르길래

빵터져서 그때부터 분위기 풀어진 거 같닼ㅋㅋㅋㅋㅋㅋ


떡집 광고 나올 땐 사장님 이름 부르짖었는데 아니 다들 약한사발 하셧엌ㅋㅋ

사장님은 왜ㅠㅠㅠㅋㅋㅋㅋㅋㅋ


요괴워치때도 나도 같이 옆에 앉고 싶어 이런것도 넘웃겼다


암튼 딱 들어가니까 맨 앞줄 가운데에 올마이트랑 파파(데이브)

코스프레 하신 분 있어서 완전 놀램.. 

코스프레ok라길래 먼가 여자분들이 주인공 무리? 코스하고 오실 줄 알았는데


근데 올마이트 뿔때문에 뒤에 앉은 분 시야 가릴 거 같으니까

올마이트 코스하신 분이 뒤돌아서 미리 양해 구하곸ㅋㅋㅋ


암튼 웃겼던 건 메리사랑 데쿠랑 개성에 대해서 얘기할 때 데쿠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걸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건~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우리들도 안가지고 있어!!! 하고 외쳤던 거랑


데이브가 올마이트 개성 수치 그래프 보여주면서

왜이렇게 급격하게 줄었냐구 하니까 (어른들의 사정을 같은 느낌으로)이해해 줘!

한 거 넘 웃겼닼ㅋㅋㅋㅋㅋ

남자분 응원 목소리가 오챠코 나올 때 중간중간 터져나왔구

먼가 인기 많은 애들 나오면 소리 커지는 건 있었는데

캐릭 하나 하나 다 같이 열심히 응원해서 훈훈했당


막 손만 보면 손~~♡ 하는 분이랑 올마이트 엉덩이가 예쁘다는 분이랑ㅋㅋㅋ

첨에 새 날아갈 때 나도 날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랑

올마이트랑 데이브랑 차 타는 부분에서 나도 태워줘!! 하는 분도 있었구


데쿠가 자기 때문에 올마이트가,,,ㅠㅠ하니까 네 탓이 아냐! 이런거랑

2화에서 올마이트한테 개성이 없어도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요 하는 부분에서

될 수 있어!, 아기 데쿠가 무개성 판정 받구 우는 부분에서도 울지마ㅠㅠㅠ

히어로가 될 수 있어!! 하면서 응원하는 부분 넘 감동이었다


마지막엔 엔딩 같이 부르면서 박수도 치고



끝나니까 코스하신 분들 재빨리 퇴장하셔서 밖에서 사진 한 장 찰칵!!

(올리는 거 허락 받음!)

넘 소리질러서 목아프다ㅠㅠㅠ 노래방보다 더 신나게 외치고 온듯

개봉 날 퇴근하고 바로 보러 가긴 했는데 후기를 이제야 씀...


예매할 때 남아있겠지 하구 며칠 뒤에 갔다가 예매 특전 못받아서 관람 특전도 못받을까봐 개봉 당일날 가기로 함


그날 좀 바빠서 먼저 가있으라고 했는데 근처에 도큐핸즈가 있어서 마침 또 콜라보 하겠다 거기서 구경을 했나봄.. 그런데 영화 보고 온 티켓이 있으면 부채를 준다길래 점원한테 아직 안 본 티켓은 안되냐구 물어봤더니 안된대서 포기했다고 한담 ㅠ-ㅠ


어차피 매진이라 받지도 못했을 테지만..

어른들도 받고 싶다구요ㅠ0ㅠ


암튼 퇴근하고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 없구 상영시간까지 좀 시간이 남아서 밥먹고 도큐핸즈에 갔다!!





일러스트가 그닥 마음에 들진 않아서 먼갈 사진 않았음



전체적으로는 이런 이미지!




대충 시간을 보내다 영화관 가서 특전이 끝날까 걱정했는데 점원분한테 물어보니 아직 남아있대서 안심하면서 음료수랑 사고 받아왔다!!

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했는데 같이 사진 찍자고 미니어쳐까지 들고왔길래 같이 한 컷!

(은 내 휴대폰 카메라 망가져서 사진 받은거 그대로 올림^-^..


0권 조아!!!

내용은 그리 길진 않았고 대부분이 영화 설정 일러였다 정장 조아!!!


영화 내용은 극장판 특유의 억지스러움이 없진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음

특히 마지막에 빌런하고 싸울 때 박력이 아주bb


반전도 있고 생각보다 재밌어서 한번 봐도 괜찮을 것 같다고 추천할 수 있는 정도!


특히 애들이 힘 합쳐서 전투할 때 멋있었다ㅠㅠ

글고 오챠코 구할때의 캇쨩이랑 마지막에 가서 주인공 박력 뿜뿜하는 미돌야 존멋이었음


캇쨩은 정장을 입어도 불량배같아보엿어,,, 꽃무늬 떄문인감..

히로아카 극장판 후기 :: 2018. 8. 15. 22:56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웹박수 사이트가 정비에 들어간 모양인지 지금까지 이력이 전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네요^-T..

사이트가 복구되서 확인하지 못한 박수가 확인되는대로 답변드릴게요>_<



2017/05/04 14:24 모바일이라~ 익명님


오랜만이에요>_< 벌써 5월도 절반이 되어가려하고 있네요..!! 그동안 이래저래 뜸해서 죄송해요ㅜㅜ!!

익명님이 와주신지도 벌써 그렇게 지났군요ㅜㅜ!!! 별다른 갱신도 없고 제멋대로 흘러가는 곳에 꾸준히 찾아주셨다니 저야말로 송구스럽습니다m(_ _)m 익명님도 잘 지내셨나요? 잘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매번 쑥스러울 정도의 감상 감사드려요!! 저야말로 익명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대충 보고싶은 부분만 휙 써내리고 그 뒤로는 될대로 되겠지 마인드였던 제가 두 편이나 더 이어가게 해주신 원동력이에요..<3 마음속에 짜놓은 이야기는 벌써 저만큼인데 막상 노트북 앞에 앉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_^.. 길게길게 쓰시는 분들에게 언제나 존경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계관도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미 넘버원 히어로가 정해져버린 미래에서 1위가 되지 못한 바쿠고.. 상상만으로도 마음 어딘가를 자극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리고 몹쓸 개성에 당한 바쿠고・토도로키・드림주..는 반쯤 잠정신에 어떻게 어떻게 네시간 정도 아무것도 못하고 끝을 낸 것 같네욬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끝을 내지 않으면 분명 미루게 되다가 흐지부지하게 될 것 같아서 커피를 마셔가며 억지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시작은 그냥 예전에 트위터 해시태그에서 떠돈 소재로 무작정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기 시작한 거였어요! 양손의 꽃.. 멋있는 건 많을 수록 좋은 거니까요^0^!!

실은 덕질 성향이 원작을 질리도록 보고 거기서 좀 부족하다 싶으면 드림을 파는 성격이라 2차 비엘쪽은 아직 면역이 많이 없어요T-T 마음같아서는 풍부한 바다에 빠져보고도 싶은데 사람 마음이 강제로 고치려고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덕질 인생동안 비엘쪽으로 눈을 돌려본 적이 없어서 익명님이 말씀하시는 연성을 본 적이 없어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ㅜ_ㅜ 이런 사람이라 정말 죄송합니다ㅜㅜㅜ 익명님 이야기에 함께 더 떠들고 싶었는데 죄송해요ㅜㅜ!!

더군다나 꽤나 취향타는 소재라 많이 고민한 것도 사실이에요. 이제 막 고등학교 입학한 아이들을 가지고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엔딩까지... 좋아해 주셨다니 저야말롴ㅋ큐ㅠㅠㅠ눈물겨워요 익명님께서 같은 취향(이라고 감히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셨다니..! 손 꼭 잡아드리고 싶어요!

다이에이나 하이큐도 봐주셨군요..!! 모르는 장르에까지 관심을 가져주셨다니 황송할 따름입니다ㅠㅠㅠ 다이에이도 나름대로 열과 성을 다해 덕질했던 장르라 익명님께서도 즐겁게 봐주셨던 것 같아 안심이에요ㅜㅜㅜ 다이에이 드림도 정말 좋아욬ㅋㅋㅋ 이쪽도 드림이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다른 분들 드림 하나하나가 귀엽고 좋아요! 다만 옛날에 썼던 저의 글은 제가 도저히 부끄러워서 감당할 수 없는 마음에 내리게 되었네요ㅜㅜㅜ 익명님께는 죄송한 마음만 들 뿐입니다.. 메이 참 귀엽죠.. 입모양이 마름모가 되었을 때 병아리같아요. 히로아카에서는 바쿠고가 최애긴 하지만 다이에이에서는 후루야에게 모든 걸 바쳤었기 때문에 대부분 후루야 드림이어서 익명님의 취향에 맞으실지는 조금 알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익명님은 5월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요즘 날이 너무 더워져서 저녁에 배를 차게 하고 잤던 탓인지 심한 배탈이 난 모양이에요.. 일주일동안 바나나와 이온음료로 간신히 연명을 했습니다.. 지금도 속이 좀 더부룩 한 것 같은데 제대로 된 밥을 먹어도 괜찮아질 정도는 된 것 같아요! 연휴때 예정과 달리 그냥 있게 되셨다고 하셨는데 부디 나쁜 일은 아니셨으면 좋겠어요!




2017/05/06 1:48 수인님


>0<!! 오랜만이에요! 다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아마 얼마전에 잠깐 글을 싹 닫았다가 웹박수를 수정하면서 다시 공개로 돌렸을 때가 있었는데 들켜버렸네요>//< 저야말로 언제나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곸ㅋㅋㅋ좋아해주셔서 정말 안심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은 끝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 속이라 어떤 이상한 소재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스스로 자중하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개인 공간에서까지 그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완벽히 차단된 장소도 아니니 적당히 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지만 찾아와 주시는 분들만 이따금 찾아와주시는 곳인것 같아 인생 편히 살기로 했답니다.. 요즘 삶이 즐거워요(??)..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답니다^0^ 히로아카 1기부터 시작해 나온 데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은 애니메이션 정주행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ㅠㅜㅜ 노래도 너무 좋아서 질리지가 않네요ㅠㅜ 캇쨩의 깨방정에 토도로키의 >>미모<< 와 >>작화<<까지.. 신소랑 모노마까지 나오니 질릴 틈이 없네요.. 뜬금없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버렸는데 여하튼 요즘 머릿속이 꽃밭이랍니다..ㅜㅜ 부디 용서해 주시길...




2017/05/07 1:29 항상 잘보고~ 익명님


안녕하세요! 보잘것 없는 곳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오늘도 날이 더운데 탈 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박수 남겨주신 내용..!! 정말 죄송합니다ㅜㅜㅜ 얼마전에 박수를 새로 정비하느라고 글을 한 번 내렸다 다시 올리긴 했는데 아마 그중에 그대로 비공개로 남겨둔 몇 개를 말씀하시는 거라 생각해요..! 사실 제가 볼 때는 모든 글이 다 보이는 탓에 뭘 공개로 해뒀고 뭘 비공개로 해뒀는지 살 모르겠어서 대충 기억나는 것만 공개로 돌렸거든요.. 그런 정신없는 사이에 바뀐 것들까지 기억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언제나 과분한 말씀만 듣고 있어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ㅜㅜ 슬쩍 글목록을 보고 오니 비공개 글이 두배는 되는 것 같네욬ㅋㅋ큐ㅠㅠㅠ히로아카 같은 경우에도 덕심이 차올라 차마 어디 내놓을 수 없는 글을 썼다 내린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요즘도 마찬가지네요.. 취향도 그렇고 이것저것 건전하지 못한 곳인 탓에, 제가 좋다고 다른 분들까지 좋아하리라고 확신할 수 없어서 감히 공개로 돌리지 못하고 있네요ㅜㅜㅜ 기억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혹시 대략적인 내용이라도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익명님 한 분이라도 마음에 들어해 주셨다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다시 공개글로 돌릴 각오는 되어있습니다m(_ _)m 귀찮으셨을텐데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

늦은 새해 인사 드려요>0<!!!

갑자기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2.27

 01:05:37

 / 박수 감사합니다!


 01:05:37, 19:00:57

 안녕하세요 12월~ 익명님


 / 다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여섯번의 진실이 밝혀진 순간입니닷..!! ㅠㅠ너무 부끄럽네욬ㅋㅋ 사실 박수  툴이 에러가 자주 나는 것 같아서 아마 그것 때문이었던 건 아닐까 싶어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두 개가 찍혀있는데 요류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네요!!

히로아카 2기 방영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드디어 체육대회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이러케 저러케 해서 이러케 저러케 되고 넘 좋아요!! 저도 다른반 아이들 중에서는 신소나 모노마가 좋더라구욬ㅋㅋㅋ 체육대회 첫 종목에서 신소의 출발이 범상치 않아서 보통반의 대왕님인가 생각했는데 개성을 써서 반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거란 걸 알고 혼자 빵 터졌답니닼ㅋㅋㅋ 신소의 개성에 걸릴 당시의 상황을 상상하면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 1-A 애들 중에서는 키리시마도 은근 순정남 스타일일 것 같고 대망의 토도로키 오리진..! 얼마 전 생일이었던 걸 여기서 새삼스레 축하하고 갑니닷.. 토도로키 축하한닷!!!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간 것 같아 일단 진정하고.. 감사합니다..동창회 네타 참 좋아해요.. 몇 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 등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덤으로 바쿠고 파벌도 넘 좋아해서,, 캇짱은 나서서 애들이랑 모이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카미나리나 키리시마를 기점으로 모임이 열리고(주로 카미나리가 말을 꺼내고 거기에 키리시마가 타서 바쿠고를 꼬시는 느낌) 짜증내면서도 어찌어찌 끌려갈 것 같아요..!! ㅠㅠㅠ그리고 구글,,, 그렇네요.. 검색하면 바로 블로그가 뜨는데 민망해서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ㅠㅠㅠㅠㅠ그래도,, 좋아해주셔서 다행입니다ㅠㅠㅠ

뒷이야기에 관해서는 저의 꾸준함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그런 방식으로 뒷내용을 즐겨주신다니 저야말로 감개무량합니다ㅜㅜㅜ 익명님의 즐거운 드림 라이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기뻐요!!

그리고!! 인기투표!!! 1위!! 너무 멋있었어요ㅜㅜ 표효하는(...!!!) 바쿠고.. 맞아요 다른 아이들은 용사나 마을의 선량한 주민같은데 바쿠고가 최종보스같은 느낌이었어요.. 익명님의 원작 진도가 어디까지 나가셨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최근 본지 이야기 덕분도 큰 것 같아요... 진짜,, 귀여워요...(쓰러짐) 익명님도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라요!!><



2017.01.01

 12:49:52

 / 새해 첫 날부터 박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1.03

 12:49:52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07

 16:37:24, 16:37:31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다^*^♡


 19:27:26

 / 박수 감사드립니다!



2017.01.08

 01:08:00, 01:49:15, 01:49:46, 01:50:06

 안녕하세요 다이~ 익명님


 / 안녕하세요!!! 다,, 다이에이 드림으로 접하셨다니..! 블로그를 열고 다이에이 드림으로 메시지를 받아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게다가 다른 장르 글들도 보아주셨다니 감사한 마음, 부끄러운 마음 반반이에요!!ㅠㅠ (박수가 네 번이나 눌려있었는데 오류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요!!ㅠㅠ 혹시 이력이 틀렸다면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요ㅜㅜ)

먼저 한 가지 사과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ㅠㅠㅠ 제가 9일 즈음,,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결정을 내렸어요.. 다이에이 드림을 내릴지 말지 고민을 하다 죄다 비공개로 돌렸는데ㅠㅠㅠ 이제보니 타이밍이 익명님께서 박수를 남겨주신 바로 다음날이어서 미묘하게 되어버렸네요ㅜㅜㅜ 오래 전부터 생각해 오던 일이기는 하지만 날짜가 그렇게 되어서ㅠㅠ 익명님의 글 때문에 내렸다거나 한 건 아니니 그 점은 부디 마음에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좋아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 좋은 말씀을 들으면 제가 그만한 칭찬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ㅠㅠㅠ 그렇지만 감사합니다! 기뻐요! 언제든지 가벼운 마음으로 들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저의 큰 기쁨입니다!

다이에이 드림도 재밌게 했어서, 익명님 덕분에 다이에이 드림을 끄적댈 당시의 생각이 떠오르네요.. 드림 앤솔로지도 샀어요(소근) 그때 듣던 다야 노래가 BLOOM OF YOUTH, WIN GLORY이었는데 지금도 저 노래들을 들으면 그때 추억에 젖어서 기분이 들뜨게 되더라구요.. 특히 BLOOM OF YOUTH 이 노래는 엔딩 장면이 너무 멋있어서(특히 등번호랑 실루엣이랑 나오는 부분이요!!) 저 엔딩으로 바꼈을 때 너무 좋아하서 법석을 떨었어욬ㅋㅋ 走れミライ는 노래방에 가면 반드시 부르는 노래랍니다^0^ 영상에 뜨는 애주니랑 훌야가 너무 귀여워서 꼭 두번씩 부르게 되더라고요... 우리 애기들,,, 여튼!! 응원 감사드려요!!! 언제나 많은 분들께 격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0<



2017.01.12

 22:03:09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13

 20:41:05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16

 05:24:23

 박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얼마 있지 않으면 벌써 2016년도 끝을 맞이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네요!


한 해 동안 이곳에 들려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했길.

그리고 내년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요>0<~!!


메리 크리크마스! & 해피 뉴 이어! 입니닷!c(>ω<)❄



2016.09.26


 08:00:31

 / 박수 감사합니다!


 15:33:18, 15:33:20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다>//<



2016.09.27


 21:53:04, 21:53:18

 / 연속 박수 감사드려요♡



2016.09.28


 22:47:14

 / 박수 감사합니다!



2016.09.29


 22:16:06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01


 13:18:24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05


 00:52:5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06


 15:03:22, 16:44:05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닷(*^//^)



2016.10.10


13:16:39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11


 19:09:05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15


 00:29:55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23


 06:37:12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0.27


 08:49:52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1.07


 23:49:47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1.13


 T-T... 아무리 새로고침을 눌러봐도 웹박수 상세 로그가 뜨질 않네요ㅠㅠㅠ

 박수 눌러주신 분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2016.11.19


 21:36:51

 / 박수 감사합니다!


 22:41:48, 22:42:26

 / 연속 박수 감사드려요o('▽'o)



2016.11.27


 11:02:0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02


 03:31:4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09


 05:27:2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10


 14:17:55, 16:43:55, 16:45:18, 16:46:44, 17:28:06, 17:30:15

 안녕하세요!~ 익명님


 / 반갑습니다!!!(와락) 여기서 이렇게 저와 같이 슬픔을 공유할 분을 만나다니 감격이에요T0T...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제 본진이 바로 그 장르입니다...!!(두둥) 최애가 현실 시간으로 10년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슬픔을 극복하고 나니 휴재같은 건 아무렇지도 않...지는 않네요.. 휴재는 언제든지 슬픈 사실이랍니다T-T 저 역시 하염없이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는 헌퀴 한 마리일 뿐이에요..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ㅠㅠ!! 카세트 테이프를 쓰던 아이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될만큼 시간이 지났지만..!!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끝까지 지켜봐요>0<)9"

저는 문답이나 대화하기라는 걸 안지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예전에 드림이란 장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을 때에는 제가 하고 있는 게 드림이란 건지 자각하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드림이란 장르에 열중하게 된 타입이라 대화하기나 문답이란 걸 최근에야 알게 되었네요. 새삼 해당 검색어로 검색을 해 보니 멋진 연성들이8ㅅ8 저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ㅜㅜㅜ 이렇게 멋진 아이들인데 드림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ㅠㅜㅠ 매우 가슴이 아파요ㅠㅠㅠ 인기에 비해서 히로아카 드림이 적은 것 같아요ㅜㅜ 2기도 얼마 있으면 시작하니 이번에야말로!! 히로아카 드림이 흥하기를 기대해봅니다>0<!!

그리고 과분한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그만한 칭찬을 받아도 되는지도 잘 모르겠을 정도에요ㅜㅜ 익명님의 흥분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 저야말로 기뻐요! 몇 번이고 되읽었습니닷..!>//< 캇짱을 제외한 다른 아이들 드림을 할 때는 정도를 지키려고 하는 편인데(?) 캇짱은 예외적으로 정도를 지키지 않는 게 캇짱다워서 큰 마음을 먹고 드림을 쓰고 있었습니닷.. 강하게 밀어붙이는 게 거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익명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결과 올라잇, 결과 올마이트 입니다!^0^!!!

이번에 업로드한 글의 뒤편은,,사실 생각해둔 건 많아요.. 미리니름을 하자면 주말이 끝나고 시작하는 날에 벌어지는 이야기나 드림주의 직업상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캇짱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같은 이야기 등등.. 보통 원작 속에 끼어드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미래를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느낌이 강해서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아니라 아쉽기도 해요... 전개가 너무 평범한데다 클리셰 덩어리라서여ㅠㅜㅠㅠㅜㅜ 올릴까 말까 정말 고민하다가 쓰러져가는 블로그를 살리기라도 해야지 싶어 업로드 한 거예요..^_T.. 익명님 말씀 듣고 다시 돌아보니 업로드한 글이 정말로 9월 다음 바로 12월로 뛰어넘었더라고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음편에 관한 문제는 제 마음속에서 혼자 상상하고 멋대로 완결을 내버린다는 데 있네요^_^.. 이런 버릇을 고쳐야 더 발전할 수 있을텐데요.. 이야기는 거의 구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제 마음속의 동기 게이지가 풀이 되면 예고없이 올라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닷!! 그래도 익명님이 말씀해주셔서 더욱 제 자신을 채찍질해봐야겠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ㅠㅠㅠ그리고 장르를 잘 몰라서 그만큼 제 글을 볼 수 없다니ㅠㅠ 이런 말씀 들은 건 처음이라서 너무 감격했어요..ㅠㅠㅠ 정말정말 기뻐요!!ㅠㅠ 다이에이 드림은 글을 막 쓰기 시작할때라서 얼마쯤(?) 전에 다시 읽어보고 이런 걸 뻔뻔하게 업로드하다니 하면서 엄청 부끄러워졌네요... 지금도 좀 많이,, 처리에 고민이 들 정도입니닼ㅋㅋT_Tㅋㅋ... 그렇치만 익명님이 계신 방향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2016.12.11

 10:16:3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13


 01:54:08

 /박수 감사합니다!


 23:41:29 수인님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_'* 다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그렇습니다! 라넬리라고 합니닷!!!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해요>_<

문체나 분위기가 좋다는 말씀을 해 주시다니.. 감격하고 있습니다ㅜㅜ 무척 기뻐요!  제 문체나 분위기가 어떤 느낌인지 당사자인 저로서는 잘 모르겠는데다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가볍게 가볍게 해보려고 하지만 어렵네요8ㅅ8.. 고민이라고 한다면 고민인 부분이었는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인사 올립니다..<3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말씀만 해주신데다 커미션 제의라니...! 넘버 원 히어로에게 스카우트를 받은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요^0^.... 수인님 말씀을 듣고 기뻐서 펄쩍 뛰었네요.. 그렇긴 해도 제 주제에 너무 과분한 말씀이에요ㅜㅜㅜ 커미션은.. 신청을 받기보다는 제가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캇짱 커미션을 마구마구 신청하다보면 커미션 해주시는 분도 캇짱의 매력에 빠지고 또 그분이 커미션을 공개하시면 그걸 보고 또 캇짱의 매력에 빠지는 분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0^.. () 말이 주절주절 길어졌는데 지금까지 커미션을 신청해본 적도 없고 받아본 적도 없어서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제 글이 무언가의 대가를 받을만한 글이라고도 생각하지 못하겠어서ㅜㅜㅜ... 보수를 받으면 그만큼 제대로된 글을 써야할것같은데 그 기대에 보답해드리지 못하면 어쩌지 하고 고민이 되네요8ㅅ8 그렇지만 제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수인님의 말씀을 듣고 문득 이번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닷...! 다른 분들에게 자그마하게 써드리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른 분들처럼 리퀘스트라는 걸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은 어폄풋이 있었는데 지금껏 실행할 생각을 못해봤거든요..^//^..(두근) 용기를 내보고 싶어요! 수인님께서 괜찮으시다면 웹박수를 통해서 대략적인 줄거리 등의 설정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힘내서 써봐도 될까요>//<!!!! 저야말로 횡설수설한 답변이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T-T.. 만일 신청해주신다면 기본적으로는 블로그 공개가 되겠지만(드림이 올라가는 블로그든지 이쪽 블로그든지요!)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트위터나 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그쪽으로 연락드리도록 할게요! 수인님이 편하신 방법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닷!!! 전혀 부담갖지 않으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가볍게 연락주세요!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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