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처음에 여주를 극혐하던 남주들이 자기도 모르게 여주에 대한 인상이 바뀌면서 속으로 갈등하는 부분이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편견에 사로잡혀서 여주를 보고있었구나 하는 부분에서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낄수있음^^ 흑흑.... 짱좋아
특히 여주가 몸바쳐 희생하려니까 그거 보고 남캐들이 속타서 머라고 하는게 너무나 내취향이었기 때문에 시간나면 재탕함^^*
남주들?이 여주를 좋아한다 이런 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눈빛 하나로 알잖아요... 그걸로 망상하는 게 재밌잖아요.. 솔찍헌 맴으로는 남주들이 끝의 끝까지 여주 싫어하다가 마지막에 여주 크게 다치고 후회하는 게 보고싶은데 순정만화니까 이정도에서 만족하기루 함ㅋㅋㅋ 그래도 좋아..
* * *
2. 乙女ゲームの破滅フラグしかない悪役令嬢に転生してしまった…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이게 일본 나로우 환생물 정석 스토리라고 보면 될듯..
착각계인건 좀 정석에서 벗어나는데 기본 틀이
나로우에 환생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첨엔 거부감들었음
그런데도 보게 된 이유가 악녀로 환생한 여주인공이
열심히 자기 계발 하면서 쫒겨났을때도 혼자 잘 먹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쫒겨난 뒤 혼자서 살아갈 생각만 하는 여주 VS 그것도 모르고 여주가 좋은 남캐<
☝구도가 너무 좋았다 ㅋㅋㅋ
조금 스포일러긴 한데 여주가 남주한테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면 깔끔하게 물러날테니 말해달라고 하니까 남주가 속앓는 거 보고 소리질렀어ㅠ
남주가 여주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물러날게^^
하는 게 착각계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맛있다 증말
곧 애니도 나오니까 봐볼생각인데 갠적으로 만화책은 4권까지만 좋았음
큰 에피소드가 하나 끝난 느낌이라 ㅋㅋㅋ
소설은 안봤는데 달달한 장면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우정 이야기가 좀 많기 때문에 남캐들이랑 얽히는 장면 하나하나 곱씹어서 망상 펼쳐서 즐겨야 하는 부분도 있음 흑흑.. 더 고통받아줘 애들아..
그동안 웹박수 사이트가 정비에 들어간 모양인지 지금까지 이력이 전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네요^-T..
사이트가 복구되서 확인하지 못한 박수가 확인되는대로 답변드릴게요>_<
2017/05/04 14:24 모바일이라~ 익명님
오랜만이에요>_< 벌써 5월도 절반이 되어가려하고 있네요..!! 그동안 이래저래 뜸해서 죄송해요ㅜㅜ!!
익명님이 와주신지도 벌써 그렇게 지났군요ㅜㅜ!!! 별다른 갱신도 없고 제멋대로 흘러가는 곳에 꾸준히 찾아주셨다니 저야말로 송구스럽습니다m(_ _)m 익명님도 잘 지내셨나요? 잘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매번 쑥스러울 정도의 감상 감사드려요!! 저야말로 익명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대충 보고싶은 부분만 휙 써내리고 그 뒤로는 될대로 되겠지 마인드였던 제가 두 편이나 더 이어가게 해주신 원동력이에요..<3 마음속에 짜놓은 이야기는 벌써 저만큼인데 막상 노트북 앞에 앉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_^.. 길게길게 쓰시는 분들에게 언제나 존경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계관도 좋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미 넘버원 히어로가 정해져버린 미래에서 1위가 되지 못한 바쿠고.. 상상만으로도 마음 어딘가를 자극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그리고 몹쓸 개성에 당한 바쿠고・토도로키・드림주..는 반쯤 잠정신에 어떻게 어떻게 네시간 정도 아무것도 못하고 끝을 낸 것 같네욬ㅋㅋㅋㅋ 그자리에서 끝을 내지 않으면 분명 미루게 되다가 흐지부지하게 될 것 같아서 커피를 마셔가며 억지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시작은 그냥 예전에 트위터 해시태그에서 떠돈 소재로 무작정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기 시작한 거였어요! 양손의 꽃.. 멋있는 건 많을 수록 좋은 거니까요^0^!!
실은 덕질 성향이 원작을 질리도록 보고 거기서 좀 부족하다 싶으면 드림을 파는 성격이라 2차 비엘쪽은 아직 면역이 많이 없어요T-T 마음같아서는 풍부한 바다에 빠져보고도 싶은데 사람 마음이 강제로 고치려고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덕질 인생동안 비엘쪽으로 눈을 돌려본 적이 없어서 익명님이 말씀하시는 연성을 본 적이 없어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ㅜ_ㅜ 이런 사람이라 정말 죄송합니다ㅜㅜㅜ 익명님 이야기에 함께 더 떠들고 싶었는데 죄송해요ㅜㅜ!!
더군다나 꽤나 취향타는 소재라 많이 고민한 것도 사실이에요. 이제 막 고등학교 입학한 아이들을 가지고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엔딩까지... 좋아해 주셨다니 저야말롴ㅋ큐ㅠㅠㅠ눈물겨워요 익명님께서 같은 취향(이라고 감히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셨다니..! 손 꼭 잡아드리고 싶어요!
다이에이나 하이큐도 봐주셨군요..!! 모르는 장르에까지 관심을 가져주셨다니 황송할 따름입니다ㅠㅠㅠ 다이에이도 나름대로 열과 성을 다해 덕질했던 장르라 익명님께서도 즐겁게 봐주셨던 것 같아 안심이에요ㅜㅜㅜ 다이에이 드림도 정말 좋아욬ㅋㅋㅋ 이쪽도 드림이 그리 많은 건 아니지만 다른 분들 드림 하나하나가 귀엽고 좋아요! 다만 옛날에 썼던 저의 글은 제가 도저히 부끄러워서 감당할 수 없는 마음에 내리게 되었네요ㅜㅜㅜ 익명님께는 죄송한 마음만 들 뿐입니다.. 메이 참 귀엽죠.. 입모양이 마름모가 되었을 때 병아리같아요. 히로아카에서는 바쿠고가 최애긴 하지만 다이에이에서는 후루야에게 모든 걸 바쳤었기 때문에 대부분 후루야 드림이어서 익명님의 취향에 맞으실지는 조금 알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익명님은 5월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요즘 날이 너무 더워져서 저녁에 배를 차게 하고 잤던 탓인지 심한 배탈이 난 모양이에요.. 일주일동안 바나나와 이온음료로 간신히 연명을 했습니다.. 지금도 속이 좀 더부룩 한 것 같은데 제대로 된 밥을 먹어도 괜찮아질 정도는 된 것 같아요! 연휴때 예정과 달리 그냥 있게 되셨다고 하셨는데 부디 나쁜 일은 아니셨으면 좋겠어요!
2017/05/06 1:48 수인님
>0<!! 오랜만이에요! 다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아마 얼마전에 잠깐 글을 싹 닫았다가 웹박수를 수정하면서 다시 공개로 돌렸을 때가 있었는데 들켜버렸네요>//< 저야말로 언제나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곸ㅋㅋㅋ좋아해주셔서 정말 안심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은 끝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 속이라 어떤 이상한 소재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스스로 자중하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개인 공간에서까지 그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완벽히 차단된 장소도 아니니 적당히 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지만 찾아와 주시는 분들만 이따금 찾아와주시는 곳인것 같아 인생 편히 살기로 했답니다.. 요즘 삶이 즐거워요(??)..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답니다^0^ 히로아카 1기부터 시작해 나온 데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은 애니메이션 정주행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ㅠㅜㅜ 노래도 너무 좋아서 질리지가 않네요ㅠㅜ 캇쨩의 깨방정에 토도로키의 >>미모<< 와 >>작화<<까지.. 신소랑 모노마까지 나오니 질릴 틈이 없네요.. 뜬금없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버렸는데 여하튼 요즘 머릿속이 꽃밭이랍니다..ㅜㅜ 부디 용서해 주시길...
2017/05/07 1:29 항상 잘보고~ 익명님
안녕하세요! 보잘것 없는 곳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오늘도 날이 더운데 탈 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박수 남겨주신 내용..!! 정말 죄송합니다ㅜㅜㅜ 얼마전에 박수를 새로 정비하느라고 글을 한 번 내렸다 다시 올리긴 했는데 아마 그중에 그대로 비공개로 남겨둔 몇 개를 말씀하시는 거라 생각해요..! 사실 제가 볼 때는 모든 글이 다 보이는 탓에 뭘 공개로 해뒀고 뭘 비공개로 해뒀는지 살 모르겠어서 대충 기억나는 것만 공개로 돌렸거든요.. 그런 정신없는 사이에 바뀐 것들까지 기억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언제나 과분한 말씀만 듣고 있어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ㅜㅜ 슬쩍 글목록을 보고 오니 비공개 글이 두배는 되는 것 같네욬ㅋㅋ큐ㅠㅠㅠ히로아카 같은 경우에도 덕심이 차올라 차마 어디 내놓을 수 없는 글을 썼다 내린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요즘도 마찬가지네요.. 취향도 그렇고 이것저것 건전하지 못한 곳인 탓에, 제가 좋다고 다른 분들까지 좋아하리라고 확신할 수 없어서 감히 공개로 돌리지 못하고 있네요ㅜㅜㅜ 기억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혹시 대략적인 내용이라도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익명님 한 분이라도 마음에 들어해 주셨다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다시 공개글로 돌릴 각오는 되어있습니다m(_ _)m 귀찮으셨을텐데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
/ 다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여섯번의 진실이 밝혀진 순간입니닷..!! ㅠㅠ너무 부끄럽네욬ㅋㅋ 사실 박수 툴이 에러가 자주 나는 것 같아서 아마 그것 때문이었던 건 아닐까 싶어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두 개가 찍혀있는데 요류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네요!!
히로아카 2기 방영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드디어 체육대회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이러케 저러케 해서 이러케 저러케 되고 넘 좋아요!! 저도 다른반 아이들 중에서는 신소나 모노마가 좋더라구욬ㅋㅋㅋ 체육대회 첫 종목에서 신소의 출발이 범상치 않아서 보통반의 대왕님인가 생각했는데 개성을 써서 반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거란 걸 알고 혼자 빵 터졌답니닼ㅋㅋㅋ 신소의 개성에 걸릴 당시의 상황을 상상하면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 1-A 애들 중에서는 키리시마도 은근 순정남 스타일일 것 같고 대망의 토도로키 오리진..! 얼마 전 생일이었던 걸 여기서 새삼스레 축하하고 갑니닷.. 토도로키 축하한닷!!!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간 것 같아 일단 진정하고.. 감사합니다..동창회 네타 참 좋아해요.. 몇 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 등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덤으로 바쿠고 파벌도 넘 좋아해서,, 캇짱은 나서서 애들이랑 모이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카미나리나 키리시마를 기점으로 모임이 열리고(주로 카미나리가 말을 꺼내고 거기에 키리시마가 타서 바쿠고를 꼬시는 느낌) 짜증내면서도 어찌어찌 끌려갈 것 같아요..!! ㅠㅠㅠ그리고 구글,,, 그렇네요.. 검색하면 바로 블로그가 뜨는데 민망해서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ㅠㅠㅠㅠㅠ그래도,, 좋아해주셔서 다행입니다ㅠㅠㅠ
뒷이야기에 관해서는 저의 꾸준함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그런 방식으로 뒷내용을 즐겨주신다니 저야말로 감개무량합니다ㅜㅜㅜ 익명님의 즐거운 드림 라이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기뻐요!!
그리고!! 인기투표!!! 1위!! 너무 멋있었어요ㅜㅜ 표효하는(...!!!) 바쿠고.. 맞아요 다른 아이들은 용사나 마을의 선량한 주민같은데 바쿠고가 최종보스같은 느낌이었어요.. 익명님의 원작 진도가 어디까지 나가셨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최근 본지 이야기 덕분도 큰 것 같아요... 진짜,, 귀여워요...(쓰러짐) 익명님도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라요!!><
2017.01.01
12:49:52
/ 새해 첫 날부터 박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1.03
12:49:52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07
16:37:24, 16:37:31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다^*^♡
19:27:26
/ 박수 감사드립니다!
2017.01.08
01:08:00, 01:49:15, 01:49:46, 01:50:06
안녕하세요 다이~ 익명님
/ 안녕하세요!!! 다,, 다이에이 드림으로 접하셨다니..! 블로그를 열고 다이에이 드림으로 메시지를 받아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게다가 다른 장르 글들도 보아주셨다니 감사한 마음, 부끄러운 마음 반반이에요!!ㅠㅠ (박수가 네 번이나 눌려있었는데 오류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요!!ㅠㅠ 혹시 이력이 틀렸다면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요ㅜㅜ)
먼저 한 가지 사과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ㅠㅠㅠ 제가 9일 즈음,,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결정을 내렸어요.. 다이에이 드림을 내릴지 말지 고민을 하다 죄다 비공개로 돌렸는데ㅠㅠㅠ 이제보니 타이밍이 익명님께서 박수를 남겨주신 바로 다음날이어서 미묘하게 되어버렸네요ㅜㅜㅜ 오래 전부터 생각해 오던 일이기는 하지만 날짜가 그렇게 되어서ㅠㅠ 익명님의 글 때문에 내렸다거나 한 건 아니니 그 점은 부디 마음에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좋아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 좋은 말씀을 들으면 제가 그만한 칭찬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ㅠㅠㅠ 그렇지만 감사합니다! 기뻐요! 언제든지 가벼운 마음으로 들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저의 큰 기쁨입니다!
다이에이 드림도 재밌게 했어서, 익명님 덕분에 다이에이 드림을 끄적댈 당시의 생각이 떠오르네요.. 드림 앤솔로지도 샀어요(소근) 그때 듣던 다야 노래가 BLOOM OF YOUTH, WIN GLORY이었는데 지금도 저 노래들을 들으면 그때 추억에 젖어서 기분이 들뜨게 되더라구요.. 특히 BLOOM OF YOUTH 이 노래는 엔딩 장면이 너무 멋있어서(특히 등번호랑 실루엣이랑 나오는 부분이요!!) 저 엔딩으로 바꼈을 때 너무 좋아하서 법석을 떨었어욬ㅋㅋ 走れミライ는 노래방에 가면 반드시 부르는 노래랍니다^0^ 영상에 뜨는 애주니랑 훌야가 너무 귀여워서 꼭 두번씩 부르게 되더라고요... 우리 애기들,,, 여튼!! 응원 감사드려요!!! 언제나 많은 분들께 격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0<
/ 반갑습니다!!!(와락) 여기서 이렇게 저와 같이 슬픔을 공유할 분을 만나다니 감격이에요T0T...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제 본진이 바로 그 장르입니다...!!(두둥) 최애가 현실 시간으로 10년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슬픔을 극복하고 나니 휴재같은 건 아무렇지도 않...지는 않네요.. 휴재는 언제든지 슬픈 사실이랍니다T-T 저 역시 하염없이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는 헌퀴 한 마리일 뿐이에요..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ㅠㅠ!! 카세트 테이프를 쓰던 아이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될만큼 시간이 지났지만..!!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끝까지 지켜봐요>0<)9"
저는 문답이나 대화하기라는 걸 안지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예전에 드림이란 장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을 때에는 제가 하고 있는 게 드림이란 건지 자각하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드림이란 장르에 열중하게 된 타입이라 대화하기나 문답이란 걸 최근에야 알게 되었네요. 새삼 해당 검색어로 검색을 해 보니 멋진 연성들이8ㅅ8 저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ㅜㅜㅜ 이렇게 멋진 아이들인데 드림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ㅠㅜㅠ 매우 가슴이 아파요ㅠㅠㅠ 인기에 비해서 히로아카 드림이 적은 것 같아요ㅜㅜ 2기도 얼마 있으면 시작하니 이번에야말로!! 히로아카 드림이 흥하기를 기대해봅니다>0<!!
그리고 과분한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그만한 칭찬을 받아도 되는지도 잘 모르겠을 정도에요ㅜㅜ 익명님의 흥분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 저야말로 기뻐요! 몇 번이고 되읽었습니닷..!>//< 캇짱을 제외한 다른 아이들 드림을 할 때는 정도를 지키려고 하는 편인데(?) 캇짱은 예외적으로 정도를 지키지 않는 게 캇짱다워서 큰 마음을 먹고 드림을 쓰고 있었습니닷.. 강하게 밀어붙이는 게 거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익명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결과 올라잇, 결과 올마이트 입니다!^0^!!!
이번에 업로드한 글의 뒤편은,,사실 생각해둔 건 많아요.. 미리니름을 하자면 주말이 끝나고 시작하는 날에 벌어지는 이야기나 드림주의 직업상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캇짱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같은 이야기 등등.. 보통 원작 속에 끼어드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미래를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느낌이 강해서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아니라 아쉽기도 해요... 전개가 너무 평범한데다 클리셰 덩어리라서여ㅠㅜㅠㅠㅜㅜ 올릴까 말까 정말 고민하다가 쓰러져가는 블로그를 살리기라도 해야지 싶어 업로드 한 거예요..^_T.. 익명님 말씀 듣고 다시 돌아보니 업로드한 글이 정말로 9월 다음 바로 12월로 뛰어넘었더라고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음편에 관한 문제는 제 마음속에서 혼자 상상하고 멋대로 완결을 내버린다는 데 있네요^_^.. 이런 버릇을 고쳐야 더 발전할 수 있을텐데요.. 이야기는 거의 구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제 마음속의 동기 게이지가 풀이 되면 예고없이 올라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닷!! 그래도 익명님이 말씀해주셔서 더욱 제 자신을 채찍질해봐야겠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ㅠㅠㅠ그리고 장르를 잘 몰라서 그만큼 제 글을 볼 수 없다니ㅠㅠ 이런 말씀 들은 건 처음이라서 너무 감격했어요..ㅠㅠㅠ 정말정말 기뻐요!!ㅠㅠ 다이에이 드림은 글을 막 쓰기 시작할때라서 얼마쯤(?) 전에 다시 읽어보고 이런 걸 뻔뻔하게 업로드하다니 하면서 엄청 부끄러워졌네요... 지금도 좀 많이,, 처리에 고민이 들 정도입니닼ㅋㅋT_Tㅋㅋ... 그렇치만 익명님이 계신 방향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2016.12.11
10:16:38
/ 박수 감사합니다!
2016.12.13
01:54:08
/박수 감사합니다!
23:41:29 수인님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_'* 다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넵!!! 그렇습니다! 라넬리라고 합니닷!!!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해요>_<
문체나 분위기가 좋다는 말씀을 해 주시다니.. 감격하고 있습니다ㅜㅜ 무척 기뻐요! 제 문체나 분위기가 어떤 느낌인지 당사자인 저로서는 잘 모르겠는데다 너무 무거운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가볍게 가볍게 해보려고 하지만 어렵네요8ㅅ8.. 고민이라고 한다면 고민인 부분이었는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인사 올립니다..<3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말씀만 해주신데다 커미션 제의라니...! 넘버 원 히어로에게 스카우트를 받은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요^0^.... 수인님 말씀을 듣고 기뻐서 펄쩍 뛰었네요.. 그렇긴 해도 제 주제에 너무 과분한 말씀이에요ㅜㅜㅜ 커미션은.. 신청을 받기보다는 제가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캇짱 커미션을 마구마구 신청하다보면 커미션 해주시는 분도 캇짱의 매력에 빠지고 또 그분이 커미션을 공개하시면 그걸 보고 또 캇짱의 매력에 빠지는 분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0^.. () 말이 주절주절 길어졌는데 지금까지 커미션을 신청해본 적도 없고 받아본 적도 없어서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제 글이 무언가의 대가를 받을만한 글이라고도 생각하지 못하겠어서ㅜㅜㅜ... 보수를 받으면 그만큼 제대로된 글을 써야할것같은데 그 기대에 보답해드리지 못하면 어쩌지 하고 고민이 되네요8ㅅ8 그렇지만 제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수인님의 말씀을 듣고 문득 이번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닷...! 다른 분들에게 자그마하게 써드리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른 분들처럼 리퀘스트라는 걸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은 어폄풋이 있었는데 지금껏 실행할 생각을 못해봤거든요..^//^..(두근) 용기를 내보고 싶어요! 수인님께서 괜찮으시다면 웹박수를 통해서 대략적인 줄거리 등의 설정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힘내서 써봐도 될까요>//<!!!! 저야말로 횡설수설한 답변이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T-T.. 만일 신청해주신다면 기본적으로는 블로그 공개가 되겠지만(드림이 올라가는 블로그든지 이쪽 블로그든지요!)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트위터나 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그쪽으로 연락드리도록 할게요! 수인님이 편하신 방법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닷!!! 전혀 부담갖지 않으셔도 되니까 언제든지 가볍게 연락주세요!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