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해 인사 드려요>0<!!!

갑자기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2.27

 01:05:37

 / 박수 감사합니다!


 01:05:37, 19:00:57

 안녕하세요 12월~ 익명님


 / 다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여섯번의 진실이 밝혀진 순간입니닷..!! ㅠㅠ너무 부끄럽네욬ㅋㅋ 사실 박수  툴이 에러가 자주 나는 것 같아서 아마 그것 때문이었던 건 아닐까 싶어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두 개가 찍혀있는데 요류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네요!!

히로아카 2기 방영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드디어 체육대회가 시작되고 아이들이 이러케 저러케 해서 이러케 저러케 되고 넘 좋아요!! 저도 다른반 아이들 중에서는 신소나 모노마가 좋더라구욬ㅋㅋㅋ 체육대회 첫 종목에서 신소의 출발이 범상치 않아서 보통반의 대왕님인가 생각했는데 개성을 써서 반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거란 걸 알고 혼자 빵 터졌답니닼ㅋㅋㅋ 신소의 개성에 걸릴 당시의 상황을 상상하면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 1-A 애들 중에서는 키리시마도 은근 순정남 스타일일 것 같고 대망의 토도로키 오리진..! 얼마 전 생일이었던 걸 여기서 새삼스레 축하하고 갑니닷.. 토도로키 축하한닷!!!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간 것 같아 일단 진정하고.. 감사합니다..동창회 네타 참 좋아해요.. 몇 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 등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덤으로 바쿠고 파벌도 넘 좋아해서,, 캇짱은 나서서 애들이랑 모이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카미나리나 키리시마를 기점으로 모임이 열리고(주로 카미나리가 말을 꺼내고 거기에 키리시마가 타서 바쿠고를 꼬시는 느낌) 짜증내면서도 어찌어찌 끌려갈 것 같아요..!! ㅠㅠㅠ그리고 구글,,, 그렇네요.. 검색하면 바로 블로그가 뜨는데 민망해서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ㅠㅠㅠㅠㅠ그래도,, 좋아해주셔서 다행입니다ㅠㅠㅠ

뒷이야기에 관해서는 저의 꾸준함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그런 방식으로 뒷내용을 즐겨주신다니 저야말로 감개무량합니다ㅜㅜㅜ 익명님의 즐거운 드림 라이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기뻐요!!

그리고!! 인기투표!!! 1위!! 너무 멋있었어요ㅜㅜ 표효하는(...!!!) 바쿠고.. 맞아요 다른 아이들은 용사나 마을의 선량한 주민같은데 바쿠고가 최종보스같은 느낌이었어요.. 익명님의 원작 진도가 어디까지 나가셨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최근 본지 이야기 덕분도 큰 것 같아요... 진짜,, 귀여워요...(쓰러짐) 익명님도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라요!!><



2017.01.01

 12:49:52

 / 새해 첫 날부터 박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1.03

 12:49:52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07

 16:37:24, 16:37:31

 / 연속 박수 감사드립니다^*^♡


 19:27:26

 / 박수 감사드립니다!



2017.01.08

 01:08:00, 01:49:15, 01:49:46, 01:50:06

 안녕하세요 다이~ 익명님


 / 안녕하세요!!! 다,, 다이에이 드림으로 접하셨다니..! 블로그를 열고 다이에이 드림으로 메시지를 받아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게다가 다른 장르 글들도 보아주셨다니 감사한 마음, 부끄러운 마음 반반이에요!!ㅠㅠ (박수가 네 번이나 눌려있었는데 오류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요!!ㅠㅠ 혹시 이력이 틀렸다면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요ㅜㅜ)

먼저 한 가지 사과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ㅠㅠㅠ 제가 9일 즈음,, 오래전부터 고민하던 결정을 내렸어요.. 다이에이 드림을 내릴지 말지 고민을 하다 죄다 비공개로 돌렸는데ㅠㅠㅠ 이제보니 타이밍이 익명님께서 박수를 남겨주신 바로 다음날이어서 미묘하게 되어버렸네요ㅜㅜㅜ 오래 전부터 생각해 오던 일이기는 하지만 날짜가 그렇게 되어서ㅠㅠ 익명님의 글 때문에 내렸다거나 한 건 아니니 그 점은 부디 마음에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좋아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 좋은 말씀을 들으면 제가 그만한 칭찬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ㅠㅠㅠ 그렇지만 감사합니다! 기뻐요! 언제든지 가벼운 마음으로 들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저의 큰 기쁨입니다!

다이에이 드림도 재밌게 했어서, 익명님 덕분에 다이에이 드림을 끄적댈 당시의 생각이 떠오르네요.. 드림 앤솔로지도 샀어요(소근) 그때 듣던 다야 노래가 BLOOM OF YOUTH, WIN GLORY이었는데 지금도 저 노래들을 들으면 그때 추억에 젖어서 기분이 들뜨게 되더라구요.. 특히 BLOOM OF YOUTH 이 노래는 엔딩 장면이 너무 멋있어서(특히 등번호랑 실루엣이랑 나오는 부분이요!!) 저 엔딩으로 바꼈을 때 너무 좋아하서 법석을 떨었어욬ㅋㅋ 走れミライ는 노래방에 가면 반드시 부르는 노래랍니다^0^ 영상에 뜨는 애주니랑 훌야가 너무 귀여워서 꼭 두번씩 부르게 되더라고요... 우리 애기들,,, 여튼!! 응원 감사드려요!!! 언제나 많은 분들께 격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0<



2017.01.12

 22:03:09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13

 20:41:05

 / 박수 감사합니다!



2017.01.16

 05:24:23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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