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달달 ★ 삽질

화려 ☆ 깔끔

코믹 ☆★ 진지

해피 ☆★ 새드

 

순정만화라고 쓰긴 했지만 FC 같은 순정보다는 Pixiv 코믹이나 레이디 코믹이 중심

한국 웹툰이나 소설까지 파고들면 너무 많기때무네^.^ 일단 생략

단편 제외하고 비교적 최근에 나온 순정만화로 골라보았음

 

기본적으로 연하남 순정이라고 하면..

극복할 수 없는 나이차이에 고민하는 남주를 보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나이차로 고민하는 남주 or 나이차로 발생하는 에피소드가 중심인 만화만 적어둠

 

TIP

일본 순정만화 관련해서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픽시브 코믹에서는 매주 1화씩 무료로 스토리를 풀어주니까 틈틈이 보기 좋고

렌타는 찾아보면 의외로 무료분을 많이 풀어주어서 구매 결정할때 매우 좋음

 

1. 픽시브 코믹

https://comic.pixiv.net/

 

2. 렌타

https://renta.papy.co.jp/

 

3. 시모아 무료 컨텐츠

https://www.cmoa.jp/freecontents/

 


 

私の少年

(정발 - 나의 소년)

감정선도 좋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지만

특히 현실적인 요소가 너무 좋았다ㅠㅠ

여자가 연상이라고 해도 상대가 어린 남자아이일 때 벌어지는 일들이 맘아프면서도

그런 일들을 겪고 두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너무 궁금한 작품

 

강추... 진심 강추...ㅠㅠ

 

 

 

兎が2匹 / 완결

(토끼가 두마리)

이건 전쟁 이야기가 나온다는 걸 모르고 봐서..ㅎㅎ

2권에서 갑자기 전쟁 이야기가 나오길래 팍 식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취향이었다

 

1권 초반이 충격&비극이었다가 과거 이야기로 들어가서

평범하고 잔잔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암울하게 내용이 변하는데

초반부터 그런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에 의외는 아니었다.

 

죽고싶지만 죽지 못하는 여주하고 그런 여주와 함께하고 싶은 남주 이야기..

이것도 중간에 나이차로 남주가 고민하는 부분이 조음

여주 남주 몇백살 차이납니더.. 그리고 남주가 여주를 정말 좋아함..

특히 여주는 죽고싶어하는데 그런 여주랑 함께 하기 위해서 남주가 하는 행동이 맘아픔

 

결말은 비극도 희극도 아닌 열린 결말 정도..!

맴찢 이야기 좋아하면 취향일듯하지만 암튼 2권에 전쟁이야기 나옴

 

 

 

ヤンキーショタとオタクおねえさん

(정발 -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이건 철저한 개그만화 + 달달 + 삽질 만화!

감정표현에 서툰 불량 쇼타 남주가 옆집 오따꾸 여주를 좋아하게 되어서 어프로치 하지만

비엘을 조아하는 오따꾸 누님의 코미케 부스에 따라가서 곤란해지는 이야기로 시작

 

1권에서 3권까지는 여주 남주 이야기가 중심이라면

4권 5권은 주변사람 이야기도 점점 늘어가서 갠적으로 1, 2권이 젤 조았다ㅠㅠ

 

여주 주변에 성인 남성이 있으면 엄청나게 경계하는 남주가 귀여움

여주한테 잘보이려구 가오잡는데 그게 또 별거 아니라 귀여움 ㅠㅠ

 

 

 

結婚×レンアイ。
(정발 - 결혼x연애)

여주가 결혼한지 3일만에 남편이 죽고 그 남편 동생이랑 같이사는 이야기

여주인공의 전남편이자 자기의 형을 이기려고 노력하는 남주 모습이 짠함ㅠㅠ

 

남주가 맴고생 많이하고 여주가 자기를 좋아하게 만드려고 남주가 되게 절실하게 노력함

요리도 잘하고 가사도 잘하고 말수는 적지만 의외로 똑부러진데가 있음

남주 맘고생하는 거 좋아하면 잘맞을듯ㅎㅎ

 

좀 질질 끄는 내용이 많긴 함..

여주랑 남주랑 잤냐 안잤냐 이걸로 몇장을 우려먹는건지 몰겠음

 

 

 

美少年、いただきました

(미소년, 잘 먹었습니다)

이 작가님은 순애특공대장때부터 개그요소를 잘 넣으시는 것 같음ㅋㅋㅋㅋ

 

학생인 남주가 샤랄라한 외모인데 그런 남주를 지켜보면서 담임인 여주가 망상하기 조아함

그런데 어느날 남주의 본모습은 그냥 발라당 까진 애였음..

여주는 그런 남주 모습에 실망하지만 남주에게 맘아픈 비밀이 있단걸 알게되고 같이 살게됨

 

여주가 남주 외모 좋아하고 남주를 가지고 멋대로 망상하는 걸 눈치챈 남주가

일부러 천사같은 성격 ↔ 악마같은 성격 왔다갔다 하면서 여주 놀리는게 존잼..b

 

남주가 진짜 ㅋㅋㅋ 다 알면서 일부러 천사같이 행동하면서 놀려먹는게 넘 귀엽고ㅠㅠ

그렇지만 남주란 자고로 신사답게 조신히.. 자기 몸을.. 소중히.. 보석처럼 여겨서..
결혼할여자에게 동정이라는.. 아름답고 값지운.. 선물을.. 해야지.. 아가야

 

 

 

コワモテ高校生と地味子さん

(무서운 고교생과 평범녀)

 

연하남 순정 보면 여주가 대부분 둔감하고 순하고 착한 성격이 디폴트인데 이것도 그럼

"어릴적에 만났던 귀여운 초등학생이 10년뒤 무서운 고교생이?!" 같은 느낌^-^

 

꽃집을 운영하는 여주 앞에 남주가 나타나서 예전에 했던 사귀자는 약속 지키자는

평범하다 못해 평범한 이야기...!

갠적으론 중간에 나온 여주가 상상한 남주의 10년뒤 모습이 훨 나앗다ㅠㅠ

 

 

 

14歳でも幸せにします

14살이어도 행복하게 만들게요!

 

픽시브 책은 렬루 책 사이즈가 제멋대로라서 책정리하기도 힘든데

이건 진짜 너무 커서 한손으로 다 못잡으니까 e북이 나을것같음 진심 큼 책커버 맞는게 없어..

 

암튼 내용은 원래 자기 형 여친이었던 여주를 남주가 좋아하게 되어서

약간의 계략을 섞어서 접근하고 데이트하는 이야기인데 그림체가 중간중간 망가짐

내용도 되게 겉만 뱅뱅 돌고 여주는 착하기만 하고ㅠㅠ

 

남주 성격을 그렇게 잡아뒀으면 완전 복흑 설정으로 가는게 차라리 나았지 않을까 싶음

이건 좀 비추합니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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